한국기록원 공식 인증 받아

SPC삼립 박해만 부사장(왼쪽)과 KRI한국기록원 김덕은 원장이 ‘56시간 저온숙성 부드러운 숙식빵’의 식빵 부문 단일 브랜드 최다 판매 기록 인증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SPC삼립<br>
SPC삼립 박해만 부사장(왼쪽)과 KRI한국기록원 김덕은 원장이 ‘56시간 저온숙성 부드러운 숙식빵’의 식빵 부문 단일 브랜드 최다 판매 기록 인증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SPC삼립

SPC삼립의 ‘56시간 저온숙성 부드러운 숙식빵’이 우리나라에서 단일 브랜드로서 20년간 가장 많이 팔린 식빵으로 한국기록원(KRI)으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았다.

우리나라에서 단일 브랜드로서 20년간 가장 많이 팔린 식빵으로 인증 받은 SPC삼립 ‘56시간 저온숙성 부드러운 숙식빵’.
우리나라에서 단일 브랜드로서 20년간 가장 많이 팔린 식빵으로 인증 받은 SPC삼립 ‘56시간 저온숙성 부드러운 숙식빵’.

‘56시간 숙식빵’은 56시간 저온에서 숙성하고 뜨거운 물로 익반죽하는 탕종기법을 적용해 촉촉하면서 쫄깃한 식감이 특징으로, 2002년 3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1억2000만개가 팔렸다.

한국기록원은 SPC삼립이 제출한 기록 입증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으로 인증을 확정했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기록 인증을 통해 ‘56시간 숙식빵’의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 받고, 그 인기를 실감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품질 개선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 신뢰도를 높여 대한민국 대표 식빵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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