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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 네슬레의 ‘식품사기’ ‘불량식품’ 방지방법써모피셔사이언티픽, ‘식품사기 방지를 위한 DNA 기반 전략’ 영상 온라인 제공
윤영아 기자  |  duddk@foo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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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05  09: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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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모피셔사이언티픽이 ‘식품사기 방지를 위한 DNA 기반 전략’에 대한 영상을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사진=식품저널DB

글로벌 시장에서 식품안전과 식품사기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써모피셔사이언티픽(Thermo Fisher Scientific)이 ‘식품사기 방지를 위한 DNA 기반 전략’에 대한 영상을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식품사기 또는 EMA(Economically Motivated Adulteration)는 경제적 이득을 취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불량식품 또는 원료를 판매하는 것을 의미한다.

EMA는 소비자에게 위험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네슬레의 식품사기 방지 시스템(FFPS) 전략은 위험평가에서 확인된 취약한 부분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통해 위험한 요소로 평가되는 원재료를 확인하고 공급망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을 수립하게 됐다.

네슬레는 분석방법의 하나로 종 판별을 위한 기준 접근 방식으로 DNA 기반의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네슬레 연구센터는 Thermo Fisher Scientific, Separation Science와 협력해 육류, 어류, 식물류에 적용할 수 있는 차세대 염기서열(NGS)에 기반한 종 판별 솔루션을 개발했다.

Thermo Fisher Scientific이 제공하는 영상은 네슬레가 식품사기 및 진위를 둘러싼 분석 문제에 어떻게 접근하고 있는지 다루며, △식품 수급 및 제조 전반에 걸쳐 식품 사기에 대한 사고방식 촉진 △분석 시험이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시험법으로 접근이 중요 △내부 교차 기능 예방 프로그램에 대한 통찰력 제공 △NGS는 DNA 기반 방법을 통한 종 판별을 위한 전체적 접근법 △NGS는 글로벌 접근방식: 정성적 및 정량적 추정 △ISO 수준에서 고려되고 있는 종 판별을 위한 염기서열 분석 기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영상은 국문과 중문, 일문 등 3가지 언어의 자막을 제공하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https://email.sepscience.com/-temporary-slug-a54131ea-46ef-46dc-af9f-cb1109cc8e17?hs_preview=nGhJmgou-32961118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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