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저널 foodnews
식품저널뉴스기획/핫이슈
[식품저널 창간 22주년 축사] 이창범 낙농진흥회장낙농ㆍ유가공업계 성장 이끄는 정론지 역할 기대
식품저널  |  foodinfo@foo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30  15:09:48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창범 낙농진흥회장

식품저널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식품저널은 그간 낙농업계 전반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과 비전 제시를 통해 산업 발전을 선도해 왔습니다. 우리나라 낙농산업이 비약적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정확한 시대 흐름을 전달해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낙농산업은 짧은 역사와 상대적으로 불리한 낙농 여건 속에서도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원유 품질은 세계 어느 국가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우수하며, 국내산 유제품도 철저한 품질 관리와 차별화된 제품 개발로 국내외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눈부신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낙농산업 관계자들의 노력과 열정, 더불어 식품저널과 같은 전문언론의 올바른 방향 제시와 조언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같은 성장과 발전에도 불구하고 국내 낙농산업은 FTA 확대에 따른 낙농시장 개방 확대, 안티밀크, 환경규제, 후계낙농가 부족 등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 낙농과 유업계가 각종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무엇보다 산업 관계자들의 지혜가 모아져야 할 것입니다.

지난 22년 동안 그래왔듯 식품저널이 우리 낙농과 유가공업계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론매체로서 역할을 다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식품저널과 임직원 여러분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저작권자 © 식품저널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낙농진흥회
식품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식사대용으로 아쉬운 간편식…나트륨 높고 열량 낮아
2
아모레퍼시픽, 녹차유산균 연구 강화
3
“새 영양사상 정립…영양사 일자리 창출 노력할 터”
4
농진청, ‘도담쌀’ 비만ㆍ당뇨 예방 효과 입증
5
어린이 먹거리 안전망 강화ㆍ첨단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
6
정부, 코로나19 대응 외식업 긴급 지원
7
농진청, ‘사람과 환경’ 중심 농업기술 개발ㆍ보급 역점
8
소규모 HACCP 의무적용 업소 최대 1천만원 무상 지원
9
[신상품] 롯데제과 ‘돌아온 엄마의 실수’, 동원F&B ‘리얼 롱 맛살’, 오리온 ‘열려라 잠깨껌’, SPC삼립 ‘삼립잇츠 죽’, 아워홈 ‘온더고 도시락’...
10
식품안전협회 정총, 축산물위생 등 전문교육 활성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저널(Food News)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0022호  |  등록일 : 2005.08.12  |  발행인·편집인 : 강대일
발행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8, IT프리미어타워 1102호 (주)식품저널  |  사업자등록번호 : 207-81-50264
대표전화 : 02)3477-7114  |  팩스 : 02)3477-5222  |  독자센터 : help@foodnews.co.kr  |  발행연월일 : 2005.08.12
고객정보관리책임자 : 윤영아(foodinfo@food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일  |  이용약관
Copyright © 2011 식품저널 food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info@food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