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식품저널뉴스식품산업
롯데그룹, 식품안전 시스템 강화글로벌 식품안전 컨퍼런스 참가 인원 확대
김윤경 기자  |  apple@foo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09:40:54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롯데그룹의 식품ㆍ유통 8개사는 5일부터 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글로벌 식품안전 컨퍼런스’에 품질ㆍ안전 관련 관리자 14명을 파견했다.

롯데중앙연구소 식품안전센터 내 식품안전 분석팀 신설

롯데그룹이 식품안전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롯데중앙연구소는 최근 식품안전센터 내에 식품안전 분석팀을 신설하고 전문인력을 확대했으며, 롯데그룹은 그동안 글로벌 식품안전 컨퍼런스(Global Food Safety Conference)에 1~3명을 보냈으나,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올해 컨퍼런스에는 품질ㆍ안전 관련 관리자 14명을 파견했다.

이 행사는 40여개국의 소비재 관련 700여 기업들이 회원사로 있는 CGF(The Consumer Goods Forum)가 주관하며, 매년 주요 글로벌 소비재 제조ㆍ유통 기업들이 참석해 식품안전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월마트, 펩시코, 유니레버 등 글로벌 기업이 참석했으며, ‘식품안전 문화’와 ‘블록체인 기술의 식품안전 시스템 적용’을 주요 이슈로 다뤘다.

롯데그룹은 조만간 ‘롯데 식품안전 세미나’를 열고, 이번 컨퍼런스에서 다룬 내용을 롯데 식품사들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김윤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식품저널 TV 
최근인기기사
1
식품 기능성 표시 규제 혁신…일반식품 기능성 표시 허용
2
학화호두과자ㆍ나폴레옹 등 SNS 맛집 20곳 식위법 위반
3
일반식품 건강효과 표시 허용…식품산업 활력 기대
4
건강기능식품과 기능성 표시 일반식품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5
이유식 등 제조ㆍ판매 8곳 식위법 위반 적발
6
‘노니 분말ㆍ환 제품’ 전수 검사한다…국내 유통 412종 대상
7
같은 브랜드 김치도 제조일 따라 나트륨 함량 제각각
8
그리스 슈퍼푸드 ‘키오스 마스티하’, 다양한 식품원료로 각광
9
휘핑크림 만들 때 사용하는 ‘아산화질소’ 소형 카트리지 제조 금지
10
이개호 장관 “유아ㆍ아동ㆍ청소년 전 연령에 아침급식 검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식품신문(Food News)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22호  |  등록일 : 2005.08.12  |  발행인·편집인 : 강대일
발행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8, IT프리미어타워 1102호 (주)식품저널  |  사업자등록번호 : 207-81-50264
대표전화 : 02)3477-7114  |  팩스 : 02)3477-5222  |  독자센터 : help@foodnews.co.kr  |  발행연월일 : 2005.08.12
고객정보관리책임자 : 윤영아(foodinfo@food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일  |  이용약관
Copyright © 2011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info@food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