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식품안전협회(회장 임기섭)와 터미닉스코리아(대표 김호영)는 17일 안전한 먹을거리 환경 구축 및 식품안전 정보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식품관련 업소 위생관리, 종사자 식품안전 교육, 식품 위해정보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터미닉스는 1927년 미국에서 설립돼 현재 세계 42개국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해충방제회사로, 우리나라에는 2005년부터 터미닉스코리아가 독점가맹사업권자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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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조 기자
kbj@food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