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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국산 농산물 사용 비중 31%…전년비 1.5%p 증가구매금액 기준 48%…전년비 5.7%p 증가
나명옥 기자  |  myungok@foo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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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27  11: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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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국내 식품업계의 국산 농산물 사용 비중이 31.2%로 전년보다 소폭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재수)는 식품제조업체의 원료 사용 실태 및 원료 조달 경로 등을 파악한 ‘2014 식품산업 분야별 원료 소비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2013년 한 해 식품제조업체들의 쌀, 밀, 콩, 옥수수, 백설탕 등 114개 품목의 식품원료 소비 실태를 조사한 결과로서, 조사에는 2014년 8월부터 11월까지 전국 5인 이상 식품제조업체 3500개가 참여했다.

2013년 농축수산물 사용량 1508만 톤 중 국산 원료 470만 톤
식품제조업 분야의 2013년 농축수산물 원료 사용량은 1508만 톤이며, 이 중 31.2%인 470만 톤이 국산 원료로 파악됐다. 이는 '12년 29.7% 대비 1.5%p, 22만3000톤 증가한 것이다.

금액 기준으로는 전체 원료 사용금액 16조4698억 원 중 국산은 7조9256억 원으로 48.1%를 차지, 전년도 42.4%에 비해 5.7%p, 5854억 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도별 사용량ㆍ구매금액 및 국산사용 비중
                                                                                            (단위 : 톤, 백만 원, %)

114개 품목 중 국산 사용 90% 이상 품목은 23개
국산 원료 중 감자ㆍ고구마ㆍ마늘ㆍ생강ㆍ쇠고기 등 사용량 증가

식품 원료 중 국산 원료 비중이 90% 이상인 품목은 원유, 계란, 배추, 인삼, 홍삼, 김 등 23개 품목이며, 이들의 국산 원료 사용량은 329만 톤으로 전체 국산 사용량의 70%를 차지했다.

이에 반해, 국산 원재료 사용 비중 10% 이하 품목은 원당, 타피오카, 백설탕, 팜유, 대두유 등 34개 품목이며, 이들 품목의 수입원료 사용량은 828만 톤으로 전체 수입원료 사용물량(1038만톤)의 79.8%를 차지했다.

국산 사용량 비중별 원재료 현황

국산 사용률

식품소재 원재료

90% 이상
(23)

감자, 배추, , 절임배추, 생강, , 인삼, 홍삼, 인삼엑기스/분말, 홍삼엑기스/분말, 수박, 참외, 토마토, 사과, , 감귤, , 매실, 계란, 원유, 연유, (원초), 마른김 등

70~90% 미만
(14)

쌀가루, 보리가루, 고구마, 당근, 마늘, 양파, 버섯, 버섯엑기스/분말, 딸기, 포도, 복숭아, 돼지고기, 닭고기, 합성식초 등

50~70% 미만
(9)

, 과일 및 채소퓨레, 고추, 건고추, 천일염, 발효식초, 유크림, 정제소금, 기타*

20~50% 미만
(16)

보리, 메밀, , 고춧가루, 다진마늘, 농축과·채즙, 건조야채, 쇠고기, 돼지고기엑기스/분말, 닭고기엑기스/분말, 전지분유, 탈지분유, ()오징어, 포도당류, 과당류, 전분당 등

10~20% 미만
(10)

옥수수가루, 메밀가루, 대두, 땅콩, 주정, 버터, 고구마전분, 변성전분, 올리고당류, 들기름

10% 미만
(34)

옥수수, 소맥(), 소맥분, 타피오카, 팥앙금, 고추양념, 마늘분말, 참깨, 야채분말, 쇠고기엑기스/분말, 유장, 명태(동태,황태), 어육살, 어류부산물, 감자전분, 옥수수전분, 기타전분, 원당, 백설탕, 갈색설탕, 물엿, 대두유, 팜유류, 옥배유, 채종유, 미강유, 해바라기유, 참기름, 커피원두, 볶은커피, 코코아매스, 코코아버터, 코코아분말, 인스턴트커피

* 114개 조사품목 중 사용량이 적은 8개 품목(녹차잎, 깻잎, 콩잎, 들깨, 검정깨, 찐쌀, 가공소금, 코코아원두)은 기타 처리함

식품 제조에서 감자ㆍ고구마ㆍ마늘ㆍ생강ㆍ쇠고기 등의 국산 사용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감자는 전년에 비해 전체 사용량이 증가(2만8000톤 → 4만7000톤)했고, 국산 사용량 및 사용 비중도 증가(2만4000톤/85.9% → 4만3000톤/93.7%)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마늘(57.5% → 75.9%), 고구마(77.3% → 88.1%), 쇠고기(10.7% → 27.2%) 등의 국산 원료 사용 비중이 증가했으나, 대두(17.5% →14%) 및 고춧가루(42.4% → 28.1%) 등은 감소했다.

이와 함께 채소류ㆍ과일류ㆍ유제품의 경우 신선 농산물의 국산 사용비율은 대부분 90% 이상을 보인 반면, 이들 품목들을 원료로 한 반가공소재(농축과채즙, 건조야채, 야채분말, 버터 등)의 국산 비율은 대체로 30% 이하 수준으로 낮았다.

국산 비중이 90%를 넘는 품목은 절임식품(94.2%), 김치류(92.7%), 유제품류(90.3%)이며, 60~90%를 사용하는 품목은 잼류(67%), 당시럽류(69.5%), 식육 또는 알가공품(71.8%), 특수용도식품(72.2%)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코코아 가공품류, 설탕, 포도당, 과당, 엿류, 식용유지류, 면류 등은 국산 원료의 비중이 10% 미만으로 조사됐다.

또한, 과자류('12 : 10.9% → '13 : 18.6%)ㆍ떡류(45% → 52.8%)ㆍ만두류(42% → 55.7%)ㆍ식육 또는 알가공품(69.8% → 71.8%)ㆍ두부류(19.4% → 25.9%)ㆍ다류(16.4% → 31.7%) 등에서 국산 사용 비중이 증가했고, 음료류(58% → 42.3%)ㆍ김치류(96.4% → 92.7%)에서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식품부는 식품기업들이 국산 원료 사용을 늘린 것은 △농수산물 생산 증대 및 가격 하락 △원산지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증대 △프리미엄 식품 수요 확대 등에 기인한 바 크다고 분석했다.

실제, 국산 원료 사용이 크게 늘어난 고구마, 감자, 마늘의 경우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이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

식품제조업체 이용률이 가장 높은 품목 ‘백설탕’
조사대상 114개 품목 중 이용률이 가장 높은 품목은 백설탕으로 전체 식품업체 중 36.7%가 사용했으며, 다음으로 정제소금(30.0%), 천일염(22.7%), 소맥분(22.6%) 등 기초소재와 쌀(19.5%), 양파(18.0%), 물엿(16.6%), 고춧가루(15.9%) 등도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원재료의 연도별 이용률 
                                                                                            (단위 : %)
   
 
국산 원료는 소비자의 원산지 민감성, 수입산은 가격 때문에 구매
국산 원료를 선호하는 이유는 원산지 민감원료(33.3%), 조달용이(28.3%), 신선 원재료(19.4%), 외국산과 가격차 없는 품목(5.4%) 등을 꼽았으며, 프리미엄 제품 생산을 위한 식품기업의 결정 등도 작년에 비해 수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산 원재료 구매 이유 
                                                                                            (단위 : %)
   
 
수입 원료 구매 이유는 역시 가격문제(63.9%)가 가장 컸다. 다음으로 안정적 대량물량 공급 가능성(13.1%), 국내 생산 곤란(10.9%), 외국산과의 선호도 차이가 크지 않아서(3.3%) 등을 꼽았다.

국산 원료 주요 조달 경로 ‘산지 계약’
국산 원료의 주요 조달 경로는 산지 계약거래를 가장 많이 하고 있으며, 원료 제조업체 직접 납품(24.9%), 중간도매상 납품(14.4%), 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 조달(8.1%) 등의 순으로 응답 비중이 높았다. 제조업체의 직접 생산은 1.9%에서 6.2%로 3.3배 늘어났다.

국산 원재료 조달 경로 
                                                                                            (단위 : %)
   
 

수입 원료의 조달 경로는 직수입(49.2%)이 가장 많았고, 수입추천 대행기관(15.6%), 중간도매 밴더업체(12.6), 수입상사(12.5%) 등을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수입 원재료 조달 경로 
                                                                                            (단위 : %)
   
 

식품제조업 생산제품 주로 ‘직접판매’
주요 판매처는 ‘대리점ㆍ직영 영업소’

생산제품의 판매방식으로는 직접판매(76.7%)가 가장 많았으며, 이어 위탁판매(14.3%), 주문자 생산방식(OEM, ODM, PB)(9.0%) 등이 많았다. 주문자 생산방식은 전년도 6.7%에서 9%로 높아졌다.

주요 생산품목 판매방식 
                                                                            (단위 : %)
   
 
판매처별 비중은 대리점(27.1%)이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직영영업소(23.5%), 제조업체(15.4%), 할인점(8.7%), 외식업체(5.6%) 등의 비중이 높았다.

식품제조업 원가 구성 비중 원료비가 57.1% 차지
생산제품의 원가 구성 비중은 원료비(57.1%)가 가장 높았으며, 인건비(16.9%), 판매관리비(8.4%) 등이 뒤를 이었다.

식품제조업의 매출액 대비 원가 구성 비중 
                                                                                            (단위 : %)
   
 
농식품부 이주명 식품산업정책관은 “이번 식품 원료 사용실태를 바탕으로 품목별로 수입원료의 국산 대체 가능성을 분석해 구체적인 국산 원료 사용 확대 방안을 금년 8월까지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 안에 △주산지별 식품원료 정보시스템 구축 △국산 식품소재ㆍ반가공산업 육성 △국산 가공용 종자 개발 △가공식품 등의 원산지 인증제 도입 △농업과 기업의 상생협력 등 국산 원료 사용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재료 품목별 국산 사용비중 (비식품류 제외)
                                                                                            (단위 : %)

구분

2012

2013

구분

2012

2013

전체

29.7

31.2

전 체

29.7

31.2

69.2

69.1

쇠고기

10.7

27.2

보리

28.0

26.3

돼지고기

78.1

77.8

옥수수

0.0

1.0

닭고기

85.3

83.4

소맥()

0.3

0.6

계란

100.0

100.0

메밀

25.1

40.0

쇠고기엑기스/분말

23.4

3.6

쌀가루

71.5

70.4

돼지고기엑기스/분말

60.5

49.5

보리가루(분말)

59.8

71.1

닭고기엑기스/분말

23.0

23.0

옥수수가루(분말)

16.2

10.7

원유

100.0

100.0

소맥분(밀가루)

0.0

0.5

전지분유

19.8

22.4

메밀가루

13.7

11.8

탈지분유

38.3

33.0

대두

17.7

14.1

연유

98.3

99.1

22.1

30.9

버터

14.8

18.1

땅콩

12.7

19.1

유장

0.8

4.8

감자

85.9

93.7

유크림

23.2

55.0

고구마

77.3

88.1

천일염

70.0

63.1

타피오카

0.0

0.0

명태(동태황태포함)

8.5

1.2

팥앙금

13.5

8.9

()오징어

55.2

20.2

주정

13.8

13.3

(원초)

100.0

100.0

배추

99.8

100.0

마른김

100.0

100.0

97.7

98.1

정제소금

78.5

57.0

당근

76.8

76.9

어육살

6.1

7.3

절임배추

98.8

99.8

어류부산물

2.4

0.5

고추

55.8

56.2

감자전분

14.4

5.4

건고추

69.5

67.2

고구마전분

16.6

18.1

마늘(깐마늘포함)

57.4

75.9

옥수수전분

5.7

1.3

생강

69.6

90.1

기타전분

0.2

0.4

양파

83.4

88.3

변성전분(덱스트린)

8.5

14.6

91.4

90.8

원당

0.0

0.0

고춧가루

42.4

28.1

백설탕

0.0

0.0

고추양념(다대기)

7.5

8.5

갈색설탕

0.0

0.0

다진마늘

43.1

32.5

포도당류

12.3

24.8

마늘분말

22.4

9.5

과당류

33.9

25.3

인삼

100.0

100.0

올리고당류

5.7

13.4

홍삼

100.0

100.0

물엿

9.6

9.8

참깨

6.0

8.2

전분당

85.3

28.0

버섯

80.9

74.2

대두유

0.5

0.0

인삼엑기스/분말

98.4

96.5

팜유류

0.0

0.0

홍삼엑기스/분말

99.8

98.0

옥배유

0.1

3.8

버섯엑기스/분말

91.6

83.3

채종유

26.1

4.6

수박

100.0

100.0

미강유

1.6

8.0

참외

100.0

100.0

해바라기유

0.0

0.9

딸기

100.0

86.5

참기름

8.6

9.0

토마토

100.0

95.5

들기름

15.4

14.2

사과

100.0

100.0

커피원두

0.0

0.0

100.0

100.0

볶은커피

0.0

0.0

포도

98.6

87.7

인스턴트커피

0.0

0.0

감귤

100.0

100.0

코코아원두

0.0

-

복숭아

100.0

70.8

코코아매스

0.0

0.0

100.0

100.0

코코아버터

0.0

0.0

매실

100.0

100.0

코코아분말

0.0

0.0

농축과·채즙

23.4

24.8

발효식초

84.2

67.7

과일및채소퓨레

54.8

56.7

합성식초(빙초산)

80.3

88.7

건조야채

29.7

23.1

기타

26.4

67.1

야채분말

60.3

4.4

 

 

 

생산 품목군별 국산 원료 사용량 및 사용비중
                                                                                            (단위 : 톤, %)

생산품목

2012

2013

전체

국산

비중

전체

국산

비중

과자류

425,514

46,338

10.9

574,066

106,640

18.6

빵류

373,813

49,996

13.4

259,963

44,848

17.3

떡류

98,470

44,346

45.0

123,806

65,417

52.8

만두류

71,576

30,168

42.1

98,639

54,954

55.7

코코아가공품류 등

22,974

228

1.0

7,239

63

0.9

잼류

20,641

13,111

63.5

16,975

11,348

66.9

설탕

1,490,807

0

0.0

1,338,200

0

0.0

포도당

131,500

0

0.0

129,455

18

0.0

과당

424,481

803

0.2

604,529

69

0.0

엿류

1,270,308

14,214

1.1

659,020

13,116

2.0

당시럽류

2,885

1,910

66.2

2,252

1,565

69.5

올리고당류

1,215

1,215

100.0

13,166

2,416

18.4

식육 또는 알가공품

409,773

286,033

69.8

496,950

356,618

71.8

어육가공품

287,122

87,828

30.6

270,242

17,170

6.4

두부류 또는 묵류

81,859

15,884

19.4

87,574

22,689

25.9

식용유지류

276,943

2,894

1.0

106,979

1,849

1.7

면류

492,206

19,658

4.0

684,271

24,344

3.6

다류

26,947

4,421

16.4

51,450

16,298

31.7

커피

61,515

27,797

45.2

73,672

23,355

31.7

음료류

435,373

253,134

58.1

432,163

182,732

42.3

특수용도식품

3,817

899

23.5

6,302

4,551

72.2

장류

177,830

48,651

27.4

195,921

58,049

29.6

조미식품

173,929

77,275

44.4

217,659

98,757

45.4

드레싱

7,898

3,271

41.4

19,731

2,609

13.2

김치류

484,244

466,745

96.4

560,099

519,441

92.7

젓갈류

13,216

6,815

51.6

21,088

7,876

37.3

절임식품

194,871

174,445

89.5

240,360

226,415

94.2

조림식품

79,942

14,868

18.6

36,709

6,309

17.2

주류

1,041,182

164,172

15.8

1,362,511

208,186

15.3

건포류

43,751

27,803

63.5

45,244

23,164

51.2

기타식품류

4,028,596

473,089

11.7

3,592,414

416,742

11.6

유제품류

2,174,099

2,101,896

96.7

2,277,156

2,055,704

90.3

기타복수품목

213,336

16,877

7.9

470,773

126,117

26.8

소계

15,042,633

4,476,784

29.7

15,076,578

4,699,431

31.2

비식품류

8,319,334

105,547

1.3

9,246,415

79,626

0.9

총계

23,361,967

4,582,331

19.6

24,322,993

4,779,057

19.6

* 비식품류 : 농축수산물을 원료로 사용하는 생산품 중 사료, 화장품 등 식품이 아닌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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