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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배냇 Only12가 제안하는 신개념 프리미엄 유아식
차소라 기자  |  chasr@foo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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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27  12: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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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영국 왕실용 우유였던 저지원유 사용
12시간 살아있는 신선함을 만나다

‘좋은 원유’는 물론, ‘제조 시간’까지 약속한다!.

유아식을 고를 때, 엄마들이 습관처럼 확인하는 것은 원유의 품질과 원산지는 물론 당연히 ‘유통기한’이다.

아이배냇은 ‘좋은 유아식은 좋은 원료를 신선하게 전달하는 것’이라며 이를 모토로 최근 1년여간 세계 각지의 목장 환경을 꼼꼼히 검토한 끝에, Only 12만의 12시간 QFP(Quick & Fresh Processing) 시스템이 가능한 최적의 목장 환경을 구현했다.

세계적인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뉴질랜드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Only 12 목장은 생산 공장을 중심으로 반경 40㎞ 이내에 모든 목장이 위치하여, 원유의 집유에서 제조까지 12시간 내에 끝내는 물리적 환경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유아식의 핵심 주재료는 원유!

그렇다면 원유는 모두 똑같을까?

Only 12가 찾은 프리미엄 원유는 영국 왕실용 우유를 만들기 위해 특별히 품종을 개량한 젖소로 알려져 있는 저지(Jersey Cow) 종의 골든 저지 원유(Golden Jersey milk)이다.

풍미가 좋고 맛이 진한 원유의 특성으로 인해, 우유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가공품(요거트, 푸딩 등)으로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저지종은 홀스타인종보다 몸집이 작고 우유 생산량도 2/3 정도 이지만 원유에 단백질과 유지방, 비타민, 미네랄 함량이 높으며, 특히 저지 카우 원유(Jersey Milk)에는 모유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A2-β 카제인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아이의 소화흡수에 도움을 준다.

이배냇, Only12 中 상록상무유한공사와 1,500만불 수출계약

산양유성분 100% ‘아이배냇 純 산양유아식’으로 유아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아이배냇이 국내 최초로 영국왕실의 우유였던 골든 저지(Golden Jersey)원유를 이용하여 집유에서 제조까지 12시간 이내에 만든 프리미엄 유아식 Only12로, 이번 중국에 1,500만불 수출계약 체결하였다.

이로써 아이배냇 Only12는 원료부터 진정한 유아식을 찾는 중국 Mom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아식 선택의 스마트 체크리스트

젖소가 사육되고 있는 목장의 환경을 살펴볼 것!

스트레스 없는 자유로운 환경에서 건강한 젖소가 자라나고, 건강한 젖소에서 좋은 원유 (Happy Cow, Happy Milk)가 생산된다. 드넓은 초지에서 사계절 자연방목으로 엄선된 풀과 철저한 관리 체계를 가진 목장인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

유통기한 뿐 아니라 제조방법도 확인할 것!

유아식의 유통기한은 꼼꼼하게 살피면서도 원유의 집유에서 제조까지 얼마나 걸렸는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내 아이가 먹는 유아식이니만큼, 유통기한 뿐 아니라 품질은 물론 제조방법도 확인하는 습관을 갖자.

첨가물은 물론 원유까지 따져볼 것!

흔히들 원유는 별 차이가 없고, 어떤 첨가물을 추가로 넣었는지에만 관심을 갖는 엄마들이 많다. 하지만 유아식의 주재료는 첨가물이 아닌 바로 ‘원유’. 주성분인 원유부터 프리미엄 원유를 사용했는지 체크하는 것이 좋다.

국제적 품질관리 규정에 따른 안전관리 확인할 것!

아이배냇의 모든 유아식은 청정뉴질랜드 현지에서 생산 완제품으로 수입되는 ODM 제품이다, 한국아이들의 체질에 맞게 설계되어, 뉴질랜드 전용목장과 전용공장에서 체계적인 집유, 유통, 보관, 제조에 이루기까지 국제적 품질규정인 뉴질랜드 식품안전국(NZFSA)의 RMP 품질관리 시스템에 의해 철저하고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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