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식품저널뉴스건강기능식품
건기식 관련 규정, 사업자 편익 중심으로 개선
식품저널  |  foodinfo@foo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5.31  14:28:16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건강기능식품 관련 규정이 사업자 편익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개선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문창진)은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에 관한 규정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안예고 했다고 31일 밝혔다. <첨부파일 참조>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에 관한 규정 개정안은 자료 보완 시 서면 보완 뿐 아니라 필요한 경우 신청자가 직접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했고, 인정 심사에 참여하는 심의위원회는 자문기구로 운영해 공정성 및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키로 했다.
 
또 보존기준, 유통기간 및 그 설정에 관한 자료 제출 의무를 완화하고, 신청자의 편익 제고를 위해 제출 자료의 내용 및 요건은 보다 명확하게 했다.
 
사전에 공인검사기관의 시험 성적서를 제출하게 해 기능성 원료 인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규정 개정안은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것은 바로 제품화를 할 수 있도록 제품의 기준 및 규격 적용 절차를 정하고 별도로 신청이나 심의를 요하지 않고 바로 제품화가 가능토록 했다.
 
새로운 원료로 신제품을 제조하고자 하는 영업자는 종전에는 원료 인정(120일)과 제품 인정(90일) 기간을 더해 210일을 인ㆍ허가에 소요하게 했으나 이제는 120일이면 원료 인정과 기준ㆍ규격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했다.
 
식약청 김명철 영양기능식품본부장은 이번 건강기능식품 제도 개선으로 관련 산업이 활력을 되찾아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건강기능식품으로 보답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식품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식품산업협회 창립 50주년…비전 선포, 50년사 발간
2
대형마트 식위법 위반 ‘홈플러스’ 최다
3
ANUGA 2019 쾰른 국제식품박람회 개막
4
오리온농협㈜ 제품, 수입농산물 사용 비중 국산 3배
5
'30년까지 11조3천억 규모 해양수산 신시장 창출
6
김명연 의원 “자가품질검사 재검사 외면 피해 속출”
7
동원 ‘종합 식품 밸류체인’, 쾰른 국제식품박람회서 관심 모아
8
남인순 의원 “김치 등 다소비 수입식품 HACCP 의무화해야”
9
[현장] ANUGA HORIZON 2050
10
[신상품] 동서식품 ‘카누 라떼’, 일동후디스 ‘후디스 프로바이오틱스’, 던킨도너츠 ‘핫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식품신문(Food News)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22호  |  등록일 : 2005.08.12  |  발행인·편집인 : 강대일
발행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8, IT프리미어타워 1102호 (주)식품저널  |  사업자등록번호 : 207-81-50264
대표전화 : 02)3477-7114  |  팩스 : 02)3477-5222  |  독자센터 : help@foodnews.co.kr  |  발행연월일 : 2005.08.12
고객정보관리책임자 : 윤영아(foodinfo@food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일  |  이용약관
Copyright © 2011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info@food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