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나명석)는 경희의료원(원장 오주형)과 협회 및 회원사 임직원·가족 대상 의료혜택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3월 30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의료원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나명석 협회장은 “프랜차이즈 산업은 모든 구성원들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자신과 모두의 성공을 도모하는 동반성장형 모델로, 구성원들의 건강관리는 개인의 행복한 삶과 산업의 성장을 위한 초석”이라면서, “산업인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복지 혜택을 위해 협력해 주신 경희의료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협회도 산업인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사 임직원과 가족들이 경희의료원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알려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경희의료원은 경희대학교병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경희대학교치과병원, 경희대학교한방병원에서 진료비, 건강검진, 장례식장 시설사용료 등 할인 및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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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 기자
kbj@food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