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한정판 메뉴 선봬…판매 수익 일부 기부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과 협업하는 손종원 셰프. 사진=쉐이크쉑<br>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과 협업하는 손종원 셰프. 사진=쉐이크쉑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한국 진출 10주년을 기념해 손종원 셰프와 손잡고 한정판 메뉴를 선보인다.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과 ‘라망 시크레’를 이끄는 손종원 셰프는 제철 식재료를 바탕으로 섬세하고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쉐이크쉑과 손종원 셰프는 이번 협업을 통해 쉐이크쉑 탄생지인 뉴욕의 에너지를 표현한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단순한 신메뉴 출시를 넘어, 쉐이크쉑의 브랜드 가치를 표현하고, 향후 컬리너리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는 여정을 공개한다.

4월에는 쉐이크쉑 컬리너리 디렉터 짐 프리쉬(Jim Frisch)가 한국을 방문해 손 셰프와 함께 글로벌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콘셉트를 구체화한다. 협업 과정은 쉐이크쉑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최종 협업 메뉴는 올 여름 전국 쉐이크쉑 매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손종원 셰프는 협업 제품 판매에 따른 로열티 수익금 전액을 취약계층 지원에 기부한다. 쉐이크쉑도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나눔 가치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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