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생명화학자 지성규 박사 특별기고] 바이러스의 4차 생태계(Quaternary Ecosystem)

바이러스는 생명체가 아닌 독성 화학입자다
바이러스의 독성은 ‘화학적 중화’만이 잠재울 수 있다
선진국 ‘칼슘 먹기 캠페인’ 눈여겨 보자
“칼슘의 존재비율을 높이는 것이 건강을 위한 인체의 항상성 유지와 더불어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만병의 치유에 선재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바이러스는 생물체가 아닌 화학물체임을 많은 과학자들이 인증하고 있음에도 바이러스를 미생물에 편입해 복잡하고, 추상적인 예단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미지의 세계로 빠지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불분명한 감염을 방지하고자 백신 생산에 열을 올리고 있으나, 1년여 지난 지금에도 합당한 제품을 생산하지 못하고 있다. 바이러스를 생명체로 편입하여 항체 생산에 치중하고 있으나, 소기관(organelle)을 가지고 있지 않은 바이러스에 의한 항체 생산은 불가능하다. 면역학의 대가들마저도 바이러스 의존 항체생산에 손을 든 현실이 아닌가? 바이러스의 독성은 화학적 중화만이 잠재울 수 있다.”
바이러스 발생을 특정국에 책임을 물어 비난하기보다는 바이러스의 생태계를 분류해 생성과 증진, 인체와 연계를 분자생명화학적으로 밝혀야 정확한 대처방법을 찾을 수 있게 된다. 바이러스는 생물체가 아닌 화학물체임을 많은 과학자들이 인증하고 있음에도 바이러스를 항원(antigen)으로 이용한 백신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항원의 침입으로 만들어 낸 항체(antibody)는 항원에 맞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에 해당되는 항원에만 결합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항원이 세균일 경우에는 세균성 항원을 용해하거나 파열하게 되나, 무생명체에 의존해 만들어진 물질(항체로 생각하는)은 중화작용만으로 파멸된다.
바이러스는 생명체가 아닌 독성 화학입자로, 이에 대응한 아미노산의 결집으로 피막형(curtain style) 펩티드(peptide)를 구성하게 된다. 따라서, 프리온펩티드(prion peptide)는 생물학적 항체기능은 발휘할 수 없으며, 화학적 대상물(target material)인 바이러스의 활성(독, poison)을 중화해 비활성화하는 화학작용을 할 뿐이다. 그럼에도 무기체인 바이러스를 이용해 생물학적인 항체를 얻고자 함은 무리임을 인식해야 한다. 이 같은 결과는 백신의 효과를 79%에서 76%로 낮춘다는 WHO의 발표를 서슴없이 내 놓는 결과이고, 정밀해야 하는 과학에서 96%의 효율이란 수치스러운 결과마저 제시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초월하고 있는 현실에서 100%도 아닌 근접한 수치를 마구 호도하면서 부채질하고 있으니 문제는 갈수록 커지고 있을 뿐이다.
지구상의 바이러스 생태를 제4차 생태계(quaternary ecosystem)로 분류해 분자화학적인 조성과 물성을 이해하고, 증식과정을 밝혀야 바이러스 질환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 태초에 이글거리던 대지가 식으면서 만들어진 산화된 지구표면, 자욱이 둘러싸고 있는 이산화탄소(CO2)와 수증기(H2O), 태양으로부터 보내주는 우주선의 어울림으로 동화작용의 진전은 생산성 생명체인 식물이 태초 생태계(early ecosystem)를 형성했다. 생산성 생명체의 동화작용으로 6CO2+ 6H2O → C6H12O6+ 6O2↗ 발생되는 산소의 축적으로 인한 발화는 원시생물들의 소멸과 더불어 성분의 뒤섞임은 산소 소비성 생물의 탄생조건을 제공해 공생 생태계(covalent ecosystem)가 자연스럽게 조성되었다.
인류는 지각에서 전개된 생태계를 생산성 생물인 식물 세계의 초기 생태계와 소비성 생물계인 공생 생태계, 제3차 생태계인 미생물 생태계(micro ecosystem)로 분류하고 있을 뿐, 바이러스를 미생물에 편입하므로 생물체인 미생물과 무생명체인 바이러스의 혼돈을 일으키므로, 코로나바이러스가 발생한 지 1년여가 되었음에도 노벨상 수상자들마저 대처에 손을 놓고 있는 형편이다. 바이러스에 대한 생태계를 4차 생태계(quaternary ecosystem)로 분류해 무생명체(nonliving things)의 화학적 기작을 밝혀야 바이러스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구성이 단조로운 바이러스를 미생물에 편입해 다루므로 복잡하고, 추상적인 예단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미지의 세계로 빠지고 있다. 바이러스의 분자화학적 분석으로는 단순하고 정밀함에도, 과학적인 물질존재 양상마저 세계적으로 인증하려 하지 않는 상태이고 보니, 구제책이 나올 가능성은 전무하다고 보는 것이 올바른 판단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바이러스는 화학입자로 정확하게는 인산(H3PO4)=98mg/mol과 리보오스 150mg/mol가 결합하여 230mg/mol의 인산리보오스(C5H11O8P)분자를 생성해 강력한 극성 알키포스핀(polar highly alky phosphine)의 독성물질로 편재해 단백조직으로 형성된 인체에 발열과 더불어 근육통이 심한 물질로 작용한다. 알키포스핀은 강력한 편극성(highly polarity) 유발과 함께 중합분자체(polymerization itself)를 형성하면서 극성의 강화는 극에 달하고, 5∼6분자체(pentamer∼hexamer)는 최대(139∼227kcal/resonance energy)의 에너지 발생은 잔인하리 만큼의 단백조직에 발열과 통증을 유발한다. 그림 1은 바이러스의 중합에 의한 극성의 증가현상이다.

바이러스는 그림 2에 설명되고 있듯이 소기관(organelle)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은 화학입자이고, 죽은 세포(숙주) 안에 잔존하고 있는 핵산의 공명 에너지에 의해 증식해 올리고머분자체(oligomer)인 24,000∼28,000wt/mol까지는 PR분자구조를 유지하면서 조직세포 내로 침입해 체 조직에 통증과 발열을 지속하고, 분자가 역평형(antiparallel) 작용해 50,000∼3,000,000wt/mol로 증식되면, 강력한 공명에너지의 평형화로 안정된 DNA분자를 형성하고, 숙주막(host membrane)을 통과하지 못하는 거대분자로 잔류한다.

바이러스는 라틴어로 독(poison)이란 뜻이다. 바이러스의 존재가 19세기 후반에 알려지기 시작했는데도, 지금도 병을 일으키는 작은 미생물이고, 세균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세균보다 작은 어떤 액체 혹은 입자가 독성을 일으켜 세균의 활성을 보조하는 것으로 여겨 지금도 세균보다 작은 전염성 병원체로취급하고 있다. 문제는 바이러스가 화학입자임에도 생물학적인 병원체로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는 바이러스는 원시 세균보다 먼저 지구상에 출현한 태초의 생성물로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의 세포 속에서 살아 있는 별난 기생물로 전달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바이러스는 미생물이 가지고 있는 핵, 리보좀, 미토콘드리아, 골지체 등 소기관(organelle)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바이러스입자의 강력한 하전에 의한 아미노산의 선별적 α-결합의 단백질로 둘러 싸여 있는 구조로 형성되고 있다. 이 같은 바이러스는 자체적인 증식은 불가능하며 숙주 세포 안에 잔존하고 있는 핵산들과 공명 융합(resonance Fusion)으로 증식한다.

바이러스는 일반적으로 생물과 무생물의 특성을 모두 가진 것으로 인식하고 있으나, 생물과 무생물의 한계를 분명하게 구분하고 있는 것이 자연의 이분법이다. 생물과 무생물의 작용기능을 주고받고는 있을지언정 두리뭉실한 혼성은 있을 수 없다. 이것이 자연의 섭리이다. 따라서 숙주가 없는 상태에서는 바이러스는 스스로 증식하지 못하고, 단순히 단백질과 핵산의 덩어리인 무생물 상태로 존재하고 있다. 산성 바이러스 입자는 숙주 막을 용이하게 침입해 효율적으로 증식하고, 바이러스와 유사한 특징이 있는 프리온도 무생명으로 취급한다.
프리온은 건강한 사람이나 동물의 신체 구석구석에서 발견되는 정상적인 단백질에서 만들어진다. 하지만 감염물질에서 발견되는 프리온 단백질은 정상 단백질과 구조가 다르며, 단백질 분해효소에 의해 잘 분해되지 않는다. 프리온은 바이러스 생성과 유사하고 산성조건에서 발생되는 이질단백조직으로 정상단백질과 이타적 물성으로 정상적인 대사에 장해를 일으켜 생명을 사망하게 한다. 이들이 유행하고 있는 암이 이에 해당된다.
암은 이질성 단백조직으로 정상조직보다 증식이 빠르다. 정상조직과 12종류의 암 조직을 비교 분석한 결과는 조직의 주체가 되는 아미노산은 방향족인 트립토판이 8∼8.5배 많고, 무기질인 인(P)은 20∼80배, 황은 100∼1400배 많은 분석결과이다. 트립토판은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2∼8mg/hr 생산해 우울감과 심신의 불안을 개선하고, 성장기 어린이와 유아의 성장 호르몬을 증가시키는데 도움을 주나, 78∼580mg/hr와 같은 많은 양의 세로토닌의 생산분비는 아르젠타피노마(Argentaffinoma)라는 악성종양을 발생한다. 아르젠타피노마의 종양은 산성 인을 촉매로 노볼락(novolac)형 중합반응을 일으키고, 황에 의한 가교결합으로 급성장하는 악성조직으로 해면상 암으로 진전된다. 프리온은 바이러스와 유사한 무 생명체로 무기이온의 강력한 옥소산에 의해 이질화로 교란성이 강한 화합물이다. 생체의 대사는 pH 7.35∼7.45에서 순조롭게 진행되나, 옥소산에 의해 조절되는 pH 6.00 이하에서는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프리온의 활성이 증식된다.
바이러스의 불분명한 감염을 방지하고자 백신 생산에 열을 올리고 있으나, 1년여가 지난 지금에도 합당한 제품을 생산하지 못하고 있다. 바이러스를 생명체로 편입해 항체 생산에 치중하고 있으나, 소기관(organelle)을 가지고 있지 않은 바이러스에 의한 항체생산은 불가능하다. 면역학의 대가들마저도 바이러스 의존 항체 생산에 손을 든 현실이 아닌가? 바이러스의 독성은 화학적 중화(chemical neutralization)만이 잠재울 수 있다. 분자구성원(molecular members)에 중화기능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은 백신으로 바이러스를 치유하고자 함은 화학법칙에도 어긋나고, 현재의 모든 백신은 지용성 물질로 바이러스 독성입자를 잠시 덮어씌우는 역할 밖에는 기대할 수 없는 방편에 지나지 않는다. 보다 백신의 화학적인 분자식과 조성을 확실하게 밝혀줘야 기능의 가능성을 인식하고, 인정할 수 있음에도 두리뭉실한 분자모형에 멈추고 있으니, 자신 없는 결과에 허둥지둥하고 있는 형편이다.
현재 개발되고 있는 백신의 분자구조는 그림 3에 제시하고 있다.스테로이드(steroid)는 의학계에서 항염과 항알레르기에 효과가 있는 분자량이 288.4인 지용성 물질이고, 렘데시비르(Remdesivir)와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는 각각 분자량이 602와 786.5인 스테로이드 보다 큰 지용성분자로 바이러스 독성입자를 덮어씌워 잠시 활성을 멈추는 역할은 가능하나, 지용성 물질이 모공을 통해 체외로 배출되면 잔존하고 있는 바이러스의 활성이 재발된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바이러스 독성을 중화할 능력이 없어 중화백신이란 용어를 화학규범상 사용할 수 없음을 인식해야 한다. 보다 중요한 관점은 바이러스를 생명체로 볼 것인가, 무생물체로 볼 것인가에 대한 논쟁이 지속되고 있는 현실은 논리에 치우쳐 ‘조건부 생명체(conditionally alive)’라는 새로운 용어까지 동원되고 있으니 걱정스럽다.

과학은 절대성만이 인정되는 세계가 아닌가? 바이러스는 숙주에 진입되어야 제4 생태계의 화학적 공명에너지에 의해 증식과 변이의 진화가 진행된다. 이 같은 현상을 생명체로서의 행위로 이해하고 있으나, 자외선을 조사함으로써 바이러스와 핵산 사이에서 결합손(combined hands)의 분리를 일으켜 공명전자들의 해체로 증식이 멈추는 현상을 가지고, 바이러스를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죽일 수 있다면 ‘살아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어야 하고, 숙주에 진입해야만 증식되는 특징을 나타내므로, 바이러스는 조건부 생명체라고도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같은 현상은 화학반응에서 일어나는 화학입자들의 교란현상이므로, 화학처리만으로 정확하게 중화제거 된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이러스는 2012년 기준 2600여 종이다. 바이러스는 세균, 진균, 기생충, 식물, 동물에 기생하는 것으로 취급하고 있으나, 기생이 아니라 오염상태이고, 자생은 화학반응의 진행이며, 자연에서 일어나는 산화철(FexOy)의 증식과 같은 다양한 종류의 분류현상이다.
바이러스는 화학물질이기에 화학법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해야 옥소산의 활성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 화학에는 적당량이란 있을 수 없고, 당량(equivalent)으로 정확한 중화가 이루어진다. 따라서 상대의 부족함과 과함은 중화의 요건을 불가능하게 한다. 바이러스는 강력한 음이온을 가지고 있어 대상(object)인 양이온으로 중화해야 한다. 양이온으로는 단백질인 펩티드로 킬레이드한 칼슘, 아연, 철, 마그네슘, 구리 등의 펩티드 호르몬이 유효하나, 체질에 따라 권장량의 영향이 발생되기 때문에 충분한 양이 요구되는 무기질을 선택해야 한다. 무기질의 권장량은 칼슘 800∼1200mg/day, 아연 12mg/day, 철 15mg/day, 마그네슘 320∼420mg/day이므로 칼슘-펩티드호르몬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고, 안심된다.
바이러스의 독성은 극성 옥소산 잔기(oxoacid terminal)의 영향이다. 이는 인산화-리보오스 단량체(PR-monomer)와 올리고머 분자체, 그리고 핵산이 결합된 RNA들이 바이러스활성을 부추긴다. 따라서 독성의 중화는 섭취와 더불어 흡수가 용이한 미네랄-올리고펩티드 중 허용량이 가장 많은 칼슘-올리고펩티드를 주사제나 섭취과정을 통해 옥소산의 중화를 이행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옥소산에 대한 칼슘-올리고펩티드의 중화반응은 그림 4에서 설명된다.

바이러스의 전파를 특정국가에 책임을 물어 비난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하지 않은 나라는 지구상에 없고, 인류와 자연의 생태조건에 영향이 있음을 깨달아 모두가 함께 대응해야 할 것이다. 바이러스의 주체는 인산이고, 체내에서 소화하지 못하는 5탄당인 리보오스나 과당과의 단순결합체이다. 인은 태초에 우주에 떠돌아다니던 잔잔한 얼음에 함유되어 있던 성분이 지표에 전달된 것으로 우주과학자들은 주장하고 있다. 인은 생체 합성과 에너지 발생의 기초가 되고, 우주 얼음과 혜성에서 지구로 전달되었음을 많은 물리학자들이 관찰과 혜성 분석으로 입증했고, 인이 ‘생명의 기원ʼ이 되었음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요소를 제공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06년 설립된 WM Keck 우주화학연구소에서 제공한 정교한 레이저에 기반한 탐지기술을 사용해 인 화합분자를 식별해 차가운 외계 얼음에서 알킬-포스폰산(Alkyl phosphoric acid: other name to Ribosephosphate)이 생성해 지구에 떨어지거나 충돌하는 운석, 혜성 같은 우주 잔해에서 통합적으로 전달되었고, 수십억 년 전 원소 인의 프로바이오틱스 기원을 우주의 얼음과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발견으로 취급되고 있다. 이는 그림 1에서 설명되고 있는 우주에서 발견된 알킬-포스핀(Alkyl phosphine) 분자 모두가 물, 메탄을 사용해 외계 모델의 얼음이 만들어지고, 차가운 분자 구름의 온도와 에너지 노출을 복제하는 조건에서 얼음을 노출시킨다고 설명했다.
지구에 전달된 얼음 인(ice phosphorus)은 태양에너지(태양 최 외각 온도 6000℃)의 직접적인 요인과 지구표면에서 일어나는 복사열에 의해 분리돼 대지를 덮어 생명체의 기원으로 작용하여 만물을 탄생시켰으며, 인과 대응되는 칼슘은 지각(earth crust)에 3%인 동시에, 인은 0.1% 함유되어 있고, 인체에는 칼슘이 체중의 2.2%인데 비교해 인은 0.9%로 조성되어 있다. 이들 중 1%만이 생리기능에 참여하기에 60kg의 체중일 경우는 칼슘 13.2g, 인은 5.40g의 존재비율이 Ca/P=13.2/5.4=2.44를 보존하는 인체조건에서 바이러스 생성이 억제한다는 결론이 건강한 인체를 유지할 수 있다는 추론이 된다. Ca/P의 존재비율이 2.44이상인 경우, 다시 말하면 체액의 산도(pH)가 7.35∼7.45에서는 바이러스 생성이 불가능하고, 존재비율이 2.44보다 낮은 pH 6.0에서 바이러스의 생성과 전염력이 가장 강하다는 이유로 체액의 산도를 측정하므로 바이러스의 확진하는 방법으로 추천하고 있다.
전 세계인들은 바이러스를 제4차 생태계(quaternary ecosystem)로 맞이해야 한다. 세계적인 영웅인 ‘알렉산드로스 대왕(BC 356년)’이 33세 젊은 나이에 풍토병(endemic influenza)로 1주일 간의 고열과 심한 통증으로 죽었다고 전해온 사인도 코로나19와 연계하여 한번쯤 4차 생태계를 생각해볼 일이 아닌가 싶다. 1∼3차 생태계에 치중해온 세대는 바이러스에 끌려 다닐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바이러스 연구의 최종 목표는 인간의 생태를 바이러스와 공생조건에서 인체의 방어능력을 강화하는 방법으로 섭생으로부터 신경써야 한다는 결론이다. 자연환경의 변화에 따른 제4차 생태계에서는 인간과 바이러스의 불가피한 밀접과 공존을 피할 수 없게 되었으며, 개체간의 방어를 위한 연계성의 적극적인 차단방편을 선택하는 한편, 근본적인 방법으로 바이러스 생성과 생태환경을 차단할 수 있는 조건적 체질을 양생하는 방법이다. 바이러스는 알칼리 체질에서 발생되지 못하는 인산화합물이고, 화학적 생성조건을 차단하거나 소멸하는 환경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지금 강력한 방역 기법과 백신치료제 개발에 희망을 걸고 있을 것이 아니라, 바이러스의 기질과 생태를 근본적으로 탐색하여 대처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는 바이러스가 생명체가 아닌 화학입자인 독성물질이기 때문에 항바이러스와 백신의 연구범위를 생리학이 아닌 분자생명화학에서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인체의 항상성 유지에 신경을 써야 바이러스 발생으로부터 방어할 수 있다. 계속되는 감염경로의 불분명, 사람이 덜 모이는 지방에서의 감염 확산과 솎음질하는 것 같은 산발적 전파 등은 방역정책만으로는 해결이 불
가능하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따라서 감염 확산에 대한 기존의 방향을 바꾸어 가는 자세가 요구된다. 바이러스 발생과 저지 성분은 각각 대지 위에 널려 있으며, 사람 사이에서 전염되기보다는 바람과 미세먼지로부터의 전달이 용이함을 인식해 바이러스 생성 조건과 퇴진의 신체조건을 양생하는 섭생조건을 갖추도록 생각을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
바이러스의 생성과 저지에 관련이 있는 성분은 인과 칼슘이다. 인과 칼슘은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무기질 중 0.9%의 인과 1.5∼2.2%의 칼슘에 의존하므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인과 칼슘의 존재비율에서 일어나는 의학적 증후와 바이러스 발생은 긴밀한 관계가 있다. 과-인산(hyper phosphorus)은 근육경련, 입가의 무감각과 따끔거림, 골 관절통증, 골 약화, 발진과 피부 가려움 등을 일으키고, 칼슘결핍은 정신혼란과 기억상실, 근육경련, 손발 떨림, 우울증, 환각, 손톱약화와 부서짐, 뼈 파쇄 등은 인체에 과-인산과 같은 증상을 일으킨다. 다시 말하면 과-인산은 칼슘결핍을, 칼슘결핍은 과-인산증후를 발생하는 악조건을 제공하며, 바이러스 질환을 부추긴다. 칼슘은 무기질 중 생리기능작용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나, 생리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소비되는 유리칼슘(isolated calcium)은 항상 부족하다.
1.5∼2.2%의 칼슘 중 1%를 유리해 여러 종류의 생리기능에 참여해 ①골다공증 예방과 치료 ②신경전달 활성 ③암 예방 ④고혈압 치료 ⑤콜레스테롤치 저하와 심장병 예방 ⑥다리경련 완화 ⑦관절염 예방과 치료 ⑧피부 노화방지 ⑨바이러스질환 치료에 중요한 조절역할을 한다. 세계적으로 ‘칼슘 섭취하기 캠페인’을 하고 있음에도 항상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유는 인체에서 칼슘의 까다로운 흡수과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섭취만 하면 흡수될 것이라는 기대에서 비롯된 결과이다. 식이로서 무기화합물은 화학적으로 완전한 비수용성과 이온화성, 킬레이드화합물로 분류된다. 비수용성 화합물은 장내에서 소화는 물론이고 흡수가 불가능하여 섭취한 그대로 배설되고, 이온성 무기화합물은 장 내벽의 점액단백질과 결합하여 커틴을 형성해 흡수처(integral protein)마저 막아 흡수가 차단된다. 마지막으로 섭취와 더불어 체내로 흡수되는 화합물은 미네랄-킬레이드화합물(mineral chelated compound)이다.

식물에서는 마그네슘 킬레이드화합물인 클로로필, 동물에서는 철인 헤모글로빈, 칼슘인 칼모듈린과 파아브알부민, 구리는 헤모시안닌 등 생체 내에서 생리기능을 발휘하는 무기화합물은 섭취와 더불어 흡수 용이한 올리고펩티드 분자에 무기이온이 킬레이드된 화합물만이 효과적이다. 그림 5는 칼슘-올리고페티드이고, 그림 6은 장내에서 진행되는 흡수와 배설, 커틴 형성 모습이다. 앞서 설명한 Ca/P의 체내 존재비율의 중요성을 설명하였고, 칼슘의 존재비율을 높이는 것이 백신에 의한 항바이러스 보다 중요함을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칼슘의 존재비율을 높이는 것이 건강을 위한 인체의 항상성유지와 더불어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만병의 치료에 선재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선진국에서 매년 ‘칼슘 먹기 캠페인’을 하고 있음도 눈여겨보아야 한다.
지성규 삼풍BnF 회장은 성균관대에서 유기화학 석사, 경희대에서 이학박사를 받았다. 육군기술연구소 고분자연구실장, 한국식품과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기능성식품, 건강과 장수를 위한 식생활, 바이오미네랄, 생리화학에서 본 食과 醫, 최신 식품첨가물 이론과 실제 등이 있다.
식품저널 2021년 5월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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