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유 프로젝트는 식품에서 첨가물과 나트륨, 단순당,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 등은 줄이고 칼슘, 철분, 식이섬유, 비타민 등 몸에 이로운 성분은 추가해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힌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회사측은 우선 초코파이, 오징어땅콩, 카스타드, 고소미 등 기존 제품 8가지를 영양학적으로 분석해 부족하다고 판단된 칼슘과 철분 등을 강화하여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다음달에는 영양학적 균형을 이룬 신제품 3종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오리온은 이들 제품에 닥터유 프로젝트 마크와 영양성분표를 부착해 소비자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오리온은 올해부터 전제품 포장재에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적은 콩기름 잉크와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수성코팅을 이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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