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 ‘가뿐한끼 곤약밥’ 2종
오뚜기가 ‘가뿐한끼 곤약밥’ 2종(곤약백미밥, 곤약현미잡곡밥)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수향미를 사용, 곤약 특유의 향을 최소화했다.
‘가뿐한끼 곤약백미밥’은 곤약과 백미를 조합해 흰쌀밥과 유사한 식감과 맛을 구현했으며, 한 그릇(130g) 기준 열량은 145kcal다.
‘가뿐한끼 곤약현미잡곡밥’은 곤약에 현미, 귀리, 찰보리 등을 더해 잡곡밥의 영양은 살리면서 칼로리는 한 그릇(130g) 기준 135kcal로 낮췄다. 식이섬유는 4.9g이 들어있다.

연세유업 ‘세브란스케어 구수한맛’
연세유업이 세브란스 병원과 함께 개발한 완전균형영양식 브랜드 ‘세브란스케어’를 론칭하고, ‘세브란스케어 구수한맛’(150mL, 200mL)을 출시했다.
‘세브란스케어 구수한맛’은 연세유업 국내 전용목장에서 생산한 A2단백원유와 100% 국산콩으로 만든 국산콩효소분해두유원액을 기반으로 만들었다.
A2단백원유는 젖소의 DNA를 분석, A2 유전형질만을 지닌 젖소에서 집유한 원유로, 소화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는 BCM-7 생성량이 일반 우유보다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연세유업만의 REH(Refrigerating Enzymatic Hydrolysis) 공법을 적용, 장내 가스 발생인자 2종을 제어한 국산콩효소분해두유원액을 더했다.
또, 류신 아미노산 700mg(200mL 기준)을 함유했으며, 연세대 특허 물질인 진득찰(희첨)추출분말과 키토산 마이크로캡슐 저분자 피쉬콜라겐을 적용했다.
볶은 콩의 진하고 구수한 맛을 살렸으며, 적당한 농도에 목 넘김이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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