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도가 새해를 맞아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음료를 기부한다. 기부 물품은 ‘뽀로로 톡’ 밀크맛과 메론맛으로, 총 9만 개에 달한다.
팔도는 자사 물류 시스템을 활용, 이달 5일부터 9일까지 대한적십자사 전국 지사와 봉사관으로 제품을 직접 배송한다. 적십자사는 물품을 인수한 뒤 도시락과 함께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팔도 관계자는 “임직원과 함께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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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일 기자
kdi@food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