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저널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 국회의원 어기구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항상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강대일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식품저널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계신 식품업계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현재 우리 경제는 고물가ㆍ고금리ㆍ고환율로 대표되는 이른바 ‘3고(3高)’ 상황 속에서 어려운 국면을 겪고 있습니다. 고물가와 위축된 소비심리는 국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키우고 있으며, 식품업계 또한 원재료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내수 침체 극복과 식품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식품업계 종사자들에 대한 지원과 함께 최고 수출액을 달성하고 있는 K-푸드가 세계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입법ㆍ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식품저널은 그동안 식품을 ‘바르게’ 이해하고, 식품산업의 발전을 이끄는데 중요한 소통의 창구이자 길잡이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2026년에도 식품산업의 현장과 정책을 잇는 통로로써 큰 역할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붉은 말의 해로 불리는 병오년은 역동성과 도약, 성취를 상징하는 해입니다. 그 의미처럼 올 한해 식품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길 바라며, 저 역시 농해수위 위원장으로서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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