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창립 60주년 맞아 재출시한 스낵 ‘비29’ 판매

CU는 bhc의 대표 메뉴 ‘뿌링클’ 치킨의 시즈닝을 활용한 브리또, 피자와 오리온의 스테디셀러 과자 ‘고래밥’을 토핑으로 얹어 먹는 떡볶이를 선보이고, 농심이&nbsp;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재출시한 ‘비29’ 스낵을 단독 판매한다. 사진=CU<br>
CU는 bhc의 대표 메뉴 ‘뿌링클’ 치킨의 시즈닝을 활용한 브리또, 피자와 오리온의 스테디셀러 과자 ‘고래밥’을 토핑으로 얹어 먹는 떡볶이를 선보이고, 농심이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재출시한 ‘비29’ 스낵을 단독 판매한다. 사진=CU

CU가 bhc, 오리온, 농심 등 대형 식품사와 협업을 확대하며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CU는 bhc의 대표 메뉴 ‘뿌링클’ 치킨의 시즈닝을 활용한 브리또, 피자와 오리온의 스테디셀러 과자 ‘고래밥’을 토핑으로 얹어 먹는 떡볶이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지난 18일부터 전국 지역부에서 점주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상반기 상품 컨벤션에서 이색적인 조합으로 주목을 받았다. 

bhc 뿌링치킨브리또와 뿌링치킨피자는 달콤 짭조름한 뿌링클 시즈닝 치킨과 모짜렐라 치즈를 곁들이는 ‘맛없없(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으로 기획됐다. 

오리온 고래밥 떡볶이는 고래밥 볶음양념맛 소포장 과자(20g)를 별도 동봉해 토핑으로 올려 먹거나 잘게 부순 후 찍어 먹는 냉장 떡볶이다. 

짜파게티 및 배홍동 간편식, 꿀꽈배기 막걸리, 김해공항 K라면 체험존 등 CU와 여러 차례 협업한 바 있는 농심과는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재출시한 ‘비29’ 스낵을 단독 판매한다. ‘비29’는 1981년 출시된 카레맛 과자다.

CU는 대형 식품 제조사, 유명 제약사, 게임사, 엔터사 등 유수한 기업들로부터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이유로 빠른 트렌드 대응력, 1만8500여 최다 점포의 상품 전개력, 강력한 브랜드 파워 등을 꼽았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 HMR팀 봉수아 MD는 “최근 냉장 간편식 카테고리에서 매출을 이끌고 있는 브리또, 피자 등에 새로운 맛을 더해 추가 수요를 창출하고자 콜라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색다른 맛과 재미를 줄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CU만의 상품 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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