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진출ㆍ북미권 인허가 관련 상담 제공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건강기능식품 박람회 ‘2024 서플라이 사이드 웨스트(Supply Side West)’에서 회원사들이 참여하는 참관단에 미국 시장 진출과 북미권 인허가 관련 1:1 상담을 제공하고, 세미나를 개최, 보다 많은 회원사가 국제 무대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왔다. 사진=건강기능식품협회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건강기능식품 박람회 ‘2024 서플라이 사이드 웨스트(Supply Side West)’에서 회원사들이 참여하는 참관단에 미국 시장 진출과 북미권 인허가 관련 1:1 상담을 제공하고, 세미나를 개최, 보다 많은 회원사가 국제 무대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왔다. 사진=건강기능식품협회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건강기능식품 박람회 ‘2024 서플라이 사이드 웨스트(Supply Side West)’에 회원사 관계자 20명으로 구성된 참관단을 파견,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서플라이 사이드 웨스트’는 건강기능식품 원료 분야 북미 최대 규모 박람회로 식품, 건강기능식품, 유통 관련 1600여 업체, 2만1000여 명이 방문했다.

건기식협회는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회원사들이 국제 정보 수집과 시장 동향 파악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관인을 대상으로 박람회 입장권 할인과 함께, 미국 시장 진출과 북미권 인허가 관련 1:1 상담을 제공하고, 세미나를 개최, 보다 많은 회원사가 국제 무대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왔다.

세미나에서는 여성용 제품,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과 맞춤형 보충제 개발, 지속 가능한 친환경 패키징, 기능성 원료 배합 및 건강식품 트렌드 등을 다뤘으며, 북미 소비자의 니즈와 최신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이번 2024 서플라이 사이드 웨스트 참관은 회원사들이 북미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글로벌 진출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사들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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