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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헬스 월드와이드 온라인 2020’ 개막산업부 주최 인포마마켓ㆍKOTRA 주관, 30일까지 온라인 개최
김윤경 기자  |  apple@foo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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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19  16: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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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 헬스 월드와이드 온라인 2020’가 19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국내외 건강산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바이오 헬스 월드와이드 온라인 2020(Bio Health Worldwide Online)’가 19일 개막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인포마마켓(Informa Markets)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30일까지 열리며 △가상전시관 △컨퍼런스관 △화상상담관 △투자유치(IR)/웨비나관을 운영한다.

국내 헬스산업 업체와 해외 바이어 참가 활발
이번 행사에는 국내에서 서울산업진흥원과 코스맥스엔비티, 주아빛, 네오바이오텍, 노바렉스, 메디아나, 대성마리프, 디오, 비씨월드제약, 세양, 신풍제약, 씨유메디칼, 아미코젠, 이원다이애그노믹스,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에이치엘사이언스, 제이더블유홀딩스, 코스맥스바이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콜마, 휴온스 글로벌 등 450여 업체가 참가한다.

해외에서는 Balparmak(터키), BPM Tehnologica(루마니아), ChemCon GmbH(독일), Drogueria Hofmann(칠레), Elba Shpk(알바니아), Fortune Venture Capital Co.Ltd(중국), GEMD PHARMA(프랑스), Healthcare(EPZ) Ltd.(케냐), Medicare(인도), Meditop International Joint Stock Company(베트남), Okkar Thiri Co.,Ltd(미얀마), Ordamed LLC(러시아), Revital Sutura Ltd.(헝가리), Sahapathanapibul Public Company Limited(태국), TAKANO Co.,Ltd.(일본), Veritas Bio(브라질) 등 31개국 바이어 450여 명을 초청했다.

미팅 조율부터 화상 상담까지
가상전시관에서는 건강기능식품, K-방역(방역제품 및 솔루션), 바이오&제약, 의료기기&헬스케어 관련 참가업체의 제품을 동영상, 이미지, 3D모델링 등 다양한 형태로 관람할 수 있다. 또, ‘미팅 신청’을 통해 화상상담 일정을 잡고, 화상상담관에서 상담 받을 수 있다.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현안 공유 컨퍼런스
행사 첫 날에는 ‘K-방역 &의료기기’를 주제로 세계보건기구, 질병관리청, 존슨앤존슨, 녹십자 의료재단, 노블바이오, DK 메디칼, PCL, 미코바이오메드에서 COVID-19 팬더믹 영향과 향후 전망, 한국의 코로나19 진단 대응,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의료기기시장 동향 및 전망 등을 발표했다.

20일에는 ‘제약&바이오’를 주제로 국제백신연구소, 유럽의약품품질위원회, 독일의약품개발기업협회, 한국바이오협회, 대웅제약, 종근당, Aspen Oss B.V.에서 코로나19 백신 개발 동향,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 등을 발표한다.

21일에는 ‘디지털헬스케어’를 주제로 디지털헬스산업협회, Pacific RIM Pathology Laboratory, Digital Therapeutics Alliance, 라이프시맨텍스, 인성정보, 테크하임, 웰트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동향, 디지털 치료법의 기본 원리, 디지털 치료법의 글로벌 비즈니스화 등을 발표한다.

국내외 유망 바이오-의료 분야 기업 투자 유치 ‘IR/웨비나’
IR/웨비나관에서는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Basel Area, 서울산업진흥원, 코스맥스엔비티,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모니터코퍼레이션, 스마트디아그노시스, 아이도트, 스템랩, 지니얼로지 등 참가업체의 기술력과 제품을 화상으로 선보인다. 방문객은 컨퍼런스관과 IR/웨비나관에 게재된 시간표를 확인하고, 희망하는 세션에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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