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저널 foodnews
식품저널뉴스외식산업
파리바게뜨, 비대면 픽업 서비스 강화
윤영아 기자  |  duddk@foo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27  10:10:10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파리바게뜨가 ‘바로 픽업’ 서비스 이용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 2월 요기요에 이어 7월에는 배달의민족과 손잡는 등 채널을 다각화하고 있다. 사진=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가 비대면 소비 문화 확산에 맞춰 자체 배달 서비스인 파바 딜리버리의 ‘바로 픽업’ 서비스를 강화한다.

‘바로 픽업’ 서비스는 소비자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원하는 제품을 미리 주문ㆍ결제한 후 매장에서 주문 및 대기 없이 제품만 바로 수령하는 방식이다.

파리바게뜨는 ‘바로 픽업’ 서비스 이용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채널 다각화에도 나서고 있다. 2018년 9월 파바 딜리버리 론칭 시 ‘바로 픽업’ 서비스를 선보인 이후에 올 2월에는 요기요의 픽업 서비스 ‘테이크아웃’과 제휴하고, 7월에는 배달의민족 픽업 서비스 ‘배민오더’와 제휴를 시작했다.

파리바게뜨는 “‘바로 픽업’ 서비스 채널 확대가 주문 증가로도 이어지고 있다”면서, “오전 시간대 이용률이 전월보다 30%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다. 픽업 서비스 이용 시 매장 체류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어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확산된 것으로 분석된다.

제품별로는 식빵, 포카치아, 샌드위치, HMR 등 식사 대용 제품의 픽업 구매가 특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비대면 소비가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으면서 파바 딜리버리의 픽업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 소비자와 매장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식품저널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파리바게뜨
윤영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새싹보리 등 분말ㆍ환 123개 제품 쇳가루 부적합 폐기
2
[신상품] 농심 ‘옥수수깡’ 대상 ‘마약쭈꾸미 김밥’ 풀무원건강 ‘100억 면역 유산균’ 외
3
소비자단체-변호사, 첫 협업 대기업 과대광고 고발키로
4
일반음식점에서 냉동 빵을 해동시켜 판매해도 될까?
5
식품산업 발전 유공 박준 농심 대표 ‘은탑산업훈장’
6
[신상품] 오뚜기 ‘열려라 참깨라면’ 매일유업 ‘밀크세라마이드’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ㆍ팜’ 외
7
대상, 베트남에 네 번째 공장 준공…편의형 식품사업 강화
8
간장 논란 잠재울까?…간장 관리체계 개선 워크숍
9
[신상품] 롯데푸드 ‘국화빵 슈크림’ 동원F&B ‘양반 수라’ 오리온 ‘마이구미 잼’ 외
10
‘2020 대한민국 식품대전’ 28일 온라인 개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저널(Food News)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0022호  |  등록일 : 2005.08.12  |  발행인·편집인 : 강대일
발행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8, IT프리미어타워 1102호 (주)식품저널  |  사업자등록번호 : 207-81-50264
대표전화 : 02)3477-7114  |  팩스 : 02)3477-5222  |  독자센터 : help@foodnews.co.kr  |  발행연월일 : 2005.08.12
고객정보관리책임자 : 윤영아(foodinfo@food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일  |  이용약관
Copyright © 2011 식품저널 food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info@food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