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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CJ제일제당 ‘바로 먹는 햄’ 대상 ‘월계수잎 맛술’ 롯데제과 ‘빠다스틱’ 동원F&B ‘양반김 에코패키지’ 외
이지현 기자  |  ljh0705@foo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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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13  10: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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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햄스빌 바로 먹는 햄’
CJ제일제당이 ‘뜯자마자 바로 먹는 근사한 안주’ 콘셉트의 ‘콜드컷(Cold Cut)’ 제품 ‘햄스빌 바로 먹는 햄’ 3종(소고기ㆍ등심ㆍ목살)을 출시했다. 콜드컷은 냉장 상태의 슬라이스한 햄을 말하며, 와인 안주로 잘 알려져 있다.
3종 모두 원육을 12시간 이상 저온에서 숙성시킨 후 90도 이상에서 충분히 훈연해 별도 조리과정 없이 즐길 수 있다.
‘햄스빌 바로 먹는 햄 소고기’는 100% 소고기로 만들어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햄스빌 바로 먹는 햄 등심’은 담백한 맛과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바로 먹는 햄 목살’은 원물을 그대로 썰어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대상 청정원 ‘월계수잎 맛술’
대상 청정원이 월계수잎의 은은한 향을 담아 요리의 잡내를 없애고, 맛과 풍미를 높여주는 ‘월계수잎 맛술’을 출시했다.
발효식초와 당 성분이 들어있어 재료의 식감을 개선하고, 감칠맛과 윤기를 더할 수 있다. 육류와 생선, 밥류, 면류 등 다양한 요리에 두루 활용할 수 있다.

 

롯데제과 ‘빠다스틱ㆍ야채스틱’
롯데제과가 기존 ‘빠다코코낫’과 ‘아채크래커’의 모양을 막대 형태로 바꾼 ‘빠다스틱’과 ‘야채스틱’을 선보였다.
막대형으로 한입에 먹을 수 있어 부스러기가 덜 생기고 케첩, 치즈 등 각종 소스에 찍어 먹기에도 편하다. 포장은 기존 종이갑 형태에서 봉 타입으로 바꿨다.
‘빠다스틱’은 ‘빠다코코낫’의 달콤하면서 고소한 버터 풍미를 살리는 한편 담백한 맛을 강조해 커피나 차와 함께 먹기 좋다. 기존의 과자 표면에 묻어 있던 당 코팅을 없애 손으로 집었을 때 끈적임이 없다.
‘야채스틱’은 ‘야채크래커’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 파슬리, 구운 양파 등을 사용해 감칠맛을 더했다. 손으로 집었을 때 묻어 나지 않도록 소금을 겉에 뿌리지 않고 반죽에 밑간 했다.

 

동원F&B ‘양반김 에코패키지’
동원F&B가 ‘양반김 에코패키지(Eco-Friendly Package)’를 출시했다.
외부 충격으로부터 내용물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플라스틱 용기를 없앤 제품으로, 포장 부피가 줄어들면서 제품에 사용되는 비닐과 종이까지 절감했다.
고열의 레이저로 필름 겉면에 작은 구멍들을 내 점선을 만들어 쉽게 찢어지도록 만든 ‘레이저 컷팅 필름’을 도입해 제품을 뜯는 과정에서 조미김이 함께 찢어지는 문제를 해결했다.
 

오뚜기 ‘오감포차 새우감바스ㆍ칠리치즈소시지’
오뚜기가 이국적인 맛의 냉동안주 2종을 선보였다.
‘오감포차 새우감바스’는 올리브유에 마늘과 새우를 듬뿍 넣은 스페인식 정통 타파스 요리 감바스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감포차 칠리치즈소시지’는 소시지에 칠리소스와 치즈 토핑을 더해 맥주와 어울린다.
 

남양유업 ‘또떠불’
남양유업이 플립형 토핑 요거트 ‘또깍! 접어 떠먹는 불가리스(이하 또떠불)’ 2종을 출시했다.
또떠블 하트초코는 카카오 재배부터 수확까지 모든 과정과 환경을 관리하는 농장에 부여되는 UZIT 인증을 받은 코코아를 사용했으며 다크초코, 밀크초코, 화이트초코 3가지 맛의 믹스를 통해 초코 토핑의 맛을 강조했다.
또떠블 눈꽃초코&그래놀라는 보존료와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수제로 만든 그래놀라와 초콜릿 명가 벨기에 ‘칼레바우트 초콜릿’을 담았다.
패키지에는 환경을 고려해 종이스푼을 부착, 편의성까지 높였다.
 

원앤원 ‘원할머니 듬뿍 찌개’
원앤원이 가정간편식 ‘원할머니 듬뿍 찌개’ 3종을 출시했다.
‘고소한 차돌 듬뿍 된장찌개’는 각종 채소와 차돌을 넣어 맛이 깊다. ‘부드러운 고기 듬뿍 김치찌개’는 한 번 볶아 풍미를 살린 국산 김치와 돼지고기를 넣었다. ‘쫄깃한 햄 듬뿍 부대찌개’는 오랜 시간 우린 사골 육수 베이스에 국내산 돈육 햄과 소시지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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