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24일까지 신청 접수…개소당 최대 2천만원 지원

▲ aT는 우수 직거래사업장을 대상으로 ‘로컬푸드 현장교육기관’ 운영자를 이달 24일까지 모집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직거래 참여 주체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로컬푸드 현장교육기관’ 운영자를 이달 24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우수 직거래사업장으로, 올해는 로컬푸드직매장뿐 아니라 직거래장터 사업자도 신청할 수 있다.
 
평가를 통해 선정된 총 3개소 내외 기관은 교육 운영에 필요한 인건비, 교재비, 홍보비 등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아 현장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직거래사업장 운영자,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로컬푸드 관련 실무를 중심으로 제공한다. 실무교육은 로컬푸드의 이해 등 기초과정부터 사업장 설치ㆍ운영, 기획생산, 가공품 개발 등 심화과정까지 단계별로 이뤄지며 상품포장, 출하ㆍ진열 등 사업장 운영 현장실습을 병행해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전수한다.

aT 오정규 유통이사는 “지난해 91%의 교육참석자들이 해당 실무교육이 아주 유익했다는 만족도 결과가 나왔다”며, “우수 사업장의 운영 노하우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시행착오를 줄이고 현업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문 교육과정”이라고 말했다.

☞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식품저널 foodnews를 만나세요. 구독하기 클릭

저작권자 © 식품저널 food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