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저널 foodnews
식품저널뉴스외식산업
설빙ㆍ서가앤쿡 ‘착한 프랜차이즈 운동’ 동참가맹점 수수료 면제, 프로모션 지원
윤영아 기자  |  duddk@foo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2  15:36:38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설빙, 서가앤쿡, 뽕뜨락피자 등도 ‘착한 프랜차이즈 운동’에 동참한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2일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에서 ‘착한 프랜차이즈 운동’ 확산을 위한 일정을 이어갔다.

이날 가맹점 수수료 면제 등을 통해 ‘착한 프랜차이즈 운동’에 동참한 가맹본부는 역전에프엔씨(대표 소종근, 브랜드 ‘역전할머니맥주1982’), 앤하우스(대표 하형운, ‘메가엠지씨커피’), 설빙(회장 정용만, ‘설빙’), S&S컴퍼니(대표 이성민, ‘서가앤쿡ㆍ미즈컨테이너’), 웰빙을만드는사람들(대표 명정길, ‘뽕뜨락피자’) 등이다.

코로나19로 인한 가맹점주의 고통을 분담하고 있는 ‘착한 프랜차이즈’는 지난주보다 19개가 늘어나 총 66개 가맹본부이며, 수혜 대상 가맹점은 7만 개에 이른다.

이날 참석한 ‘착한 프랜차이즈’ 5개 가맹본부는 최대 2개월의 가맹 수수료 인하, 현금 지원 등 가맹점에 총 28억 원(자체 추산 합계)을 지원 중이다.

가맹본부 대표들은 가맹점주들이 정부 지원 정책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홍보를 많이 해 줄 것을 당부하며, 국내 프랜차이즈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한 방안 마련도 요청했다.

이에 박 장관은 “착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에 대해서는 최대 60억 원 한도에서 저금리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피해 점포에도 재료비 및 홍보ㆍ마케팅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식품저널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프랜차이즈
윤영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신설법인] 11월 13~19일
2
간장 명칭 논란 “빵을 우리식 이름으로 바꾸자는 건 넋나간 얘기…간장은 간장”
3
식품 표시ㆍ광고, 면죄부 받기 위해 민원 낸다?
4
[영상] ‘식품산업 글로벌 트렌드와 합리적 표시광고 방안’ 웨비나
5
“식품표시광고, 소비자 이해하기 쉽게 개선돼야”
6
22일은 제1회 김치의 날…첫 기념식 개최
7
현행 식품 표시ㆍ광고, 의무규정 이외 표시 불안하다
8
경상도에선 안성탕면, 전라도는 삼양라면 ‘좋아요’
9
‘식품산업 글로벌 트렌드와 합리적 표시광고 방안’ 웨비나 ‘성료’
10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끌 K-FOOD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저널(Food News)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0022호  |  등록일 : 2005.08.12  |  발행인·편집인 : 강대일
발행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8, IT프리미어타워 1102호 (주)식품저널  |  사업자등록번호 : 207-81-50264
대표전화 : 02)3477-7114  |  팩스 : 02)3477-5222  |  독자센터 : help@foodnews.co.kr  |  발행연월일 : 2005.08.12
고객정보관리책임자 : 윤영아(foodinfo@food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일  |  이용약관
Copyright © 2011 식품저널 food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info@food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