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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제6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
김윤경 기자  |  apple@foo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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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0  15: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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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 주빈국으로 참가한 가나는 가나 카카오와 가나 초콜릿 등을 소개했다.

[식품저널] ‘제6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가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막해 12일까지 열린다. ‘Taste the Art’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카카오, 초콜릿, 디저트, 젤라또 등 초콜릿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 전시회 주빈국 ‘가나’는 우리나라 카카오 수입량 1위 국가로, ‘카카오’와 ‘가나 코코아 파우더’, ‘가나 핫쵸코 믹스’, ‘가나 코코아 버터’ 등을 소개한다. 가나 외에도 코트디부아르, 에콰도르 등 카카오 산지 12개국이 참가해 초콜릿 등을 선보인다.

부대행사로 열리는 ‘카카오 쇼(Cacao Show)’에서는 뉴욕주립대 산하 패션스쿨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와 국내 유명 쇼콜라티에들이 협업해 다양한 초콜릿 드레스를 선보인다.

초콜릿 명장과 쇼콜라티에의 비밀 초콜릿 레시피 시연회 ‘초코 데모(Choco Demo)’,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존 ‘초코랜드(Chocoland)’, 초콜릿으로 만든 아트작품 전시관 ‘초코 아트(Choco Art)’, 초콜릿으로 만든 다양한 음식을 접할 수 있는 ‘초콜릿 레스토랑(Chocolate Restaurant)’ 등도 운영한다.

‘셰프의 살롱(Chef's Salonㆍ명장존)’에서는 스페인의 마리오 빠디알(Mario Padial) 셰프, 르봉마리아쥬의 윤문주 셰프, 유튜버 아리키친 등 국내외 유명 명장의 초콜릿, 케이크 등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전시회를 주최한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서울 살롱 뒤 쇼콜라에서 참관객은 초콜릿으로 이뤄진 축제를 즐길뿐 아니라, 초콜릿 한 조각에 담긴 가치를 느낄 수 있다”며, “이번 전시회가 초콜릿ㆍ디저트 산업 관계자와 소비자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초코 데모’에서 마리오 빠디알 브루넷(Mario Padial Brunet) 셰프가 초콜릿 시연을 하고 있다.
   
▲ 토탈베이커리시스템은 초콜릿 기계와 젤라또를 소개하고, 시식행사를 가졌다.
   
▲ ‘셰프의 살롱’에서는 정영택 셰프(제이브라운)가 초콜릿과 케이크 등을 선보인다.
   
▲ 초콜릿으로 만든 아트작품 전시관 ‘초코 아트’.
   
▲ 프로콜롬비아는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와 카카오로 만든 ‘빈투바 초콜릿’을 소개했다.
   
▲ ‘초콜릿 레스토랑’에서는 ‘초콜릿 피자’, ‘생과일 초코 김밥’, ‘초코 타르트’, ‘빈투바 핫 초콜릿’, ‘초콜릿 아포카토’ 등 초콜릿으로 만든 다양한 이색 메뉴를 맛볼 수 있다.  
   
▲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관 ‘초코랜드’.
   
▲ ‘초콜릿 드레스 룸’에는 초콜릿으로 만든 드레스가 전시됐다.
   
▲ 주한코트디부아르대사관은 ‘말린 코코아 빈’, ‘코코아 버터’, ‘코코아 브랜디’ 등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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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살롱뒤쇼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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