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저널 foodnews
식품저널뉴스정책
[신년사] 장승진 축산물품질평가원장품질평가 기계화로 축산업 발전 선도
식품저널  |  foodinfo@foo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27  14:49:10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장승진 축산물품질평가원장

[식품저널] 2020년 경자년(庚子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경자년에도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일을 모두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지난해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설립된 지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였습니다. 과거의 시간을 돌아보고, 국민의 행복과 미래를 위한 축산전문 기관으로 새로운 도약 위한 미래전략과 새로운 가치체계를 선포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열린 소통을 통해 개정된 소고기 등급기준의 안정적인 시행을 이루어 냈습니다.

또한 이력법 개정을 통해 올해 본 사업 시행을 앞두고 있는 닭, 오리, 계란이력제에 대한 법적근거를 마련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국민편익 증진과 국내 축산물 유통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축산물 가격비교 서비스가 농식품분야 대표 혁신서비스과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한 해 동안 축산물품질평가원을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신 국민 여러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0년에는 품질평가의 기계화로 축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닭, 오리, 계란이력사업의 안정화로 국민의 안전 및 편익 증진에 힘쓸 것입니다. 또한 신유통사업을 발굴하고, 유통정보 플랫폼 운영으로 합리적 유통환경 조성에 역량을 다할 것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고, 생활화 되어가는 환경 속에서 생산자, 소비자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축평원의 핵심 임무인 축산물품질평가와 이력관리, 유통조사 등의 업무 수행체계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IoT 등 새로운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사업 발굴과 확산으로 국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 제공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도 축평원은 국민이 행복한, 국민을 위한 가치경영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그 역할을 다할 것이며, 축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누구에게나 인정받고, 국민과 함께하며, 우리 축산업의 건전한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축산인들의 소득을 높여주는 존재의 가치를 구현하겠습니다. 지켜봐주시고,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저작권자 © 식품저널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식품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신설법인] 11월 13~19일
2
간장 명칭 논란 “빵을 우리식 이름으로 바꾸자는 건 넋나간 얘기…간장은 간장”
3
식품 표시ㆍ광고, 면죄부 받기 위해 민원 낸다?
4
[영상] ‘식품산업 글로벌 트렌드와 합리적 표시광고 방안’ 웨비나
5
“식품표시광고, 소비자 이해하기 쉽게 개선돼야”
6
22일은 제1회 김치의 날…첫 기념식 개최
7
현행 식품 표시ㆍ광고, 의무규정 이외 표시 불안하다
8
경상도에선 안성탕면, 전라도는 삼양라면 ‘좋아요’
9
‘식품산업 글로벌 트렌드와 합리적 표시광고 방안’ 웨비나 ‘성료’
10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끌 K-FOOD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저널(Food News)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0022호  |  등록일 : 2005.08.12  |  발행인·편집인 : 강대일
발행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8, IT프리미어타워 1102호 (주)식품저널  |  사업자등록번호 : 207-81-50264
대표전화 : 02)3477-7114  |  팩스 : 02)3477-5222  |  독자센터 : help@foodnews.co.kr  |  발행연월일 : 2005.08.12
고객정보관리책임자 : 윤영아(foodinfo@food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일  |  이용약관
Copyright © 2011 식품저널 food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info@food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