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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저널 창간 22주년 축사]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식품산업 성장 지원 확대, 제도 개선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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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30  15: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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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식품저널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식품저널은 식품산업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1997년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그 후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로 식품 정보를 누구보다 빠르고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식품저널이 있기까지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 식품ㆍ외식 산업의 시장 규모는 2017년 약 218조원으로 2007년부터 연평균 7.3%씩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 중 간편식 시장은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 증가와 함께 급부상하고 있으며 2025년 7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식문화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식품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가정간편식, 고령친화식품, 기능성식품 등 유망 분야를 집중 육성해 청년들의 취업ㆍ창업 지원과 함께 일자리 창출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또한 식품산업이 우리 경제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각종 R&D 지원 확대, 제도 개선 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식품저널이 다양하고 유용한 식품 정보를 독자들에게 전달해 주시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식품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크게 기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정부도 여러분이 전하는 현장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겠습니다. 다시 한번 식품저널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면서, 더 큰 발전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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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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