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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저널 창간 22주년 축사] 하태식 대한한돈협회장식육정보문화 정착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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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30  14: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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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식 대한한돈협회장

식품산업의 대표적인 전문언론인 식품저널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신 전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보냅니다.
식품저널은 알찬 내용으로 축산업과 식품유통업체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는 등 국내 소비 유통분야의 대표적인 권위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식품산업의 경쟁력은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양질의 식재료를 얼마나 지속적으로 제공하느냐에 달려있을 것입니다. 우리 한돈산업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 질병의 위협, 생산비 상승과 돈가 하락, 냄새 민원 등 환경규제의 증가, FTA 이후 범람하는 수입육의 도전 속에서도 생산액 7조3000억 원의 농업 제1의 품목으로 성장했습니다.

이처럼 국민에게 사랑받는 한돈산업이 될 수 있었던 것은 한돈인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 국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사랑과 신뢰로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특히 밥상 위의 국가대표, 한돈을 사랑해주시는 국민 여러분과 업계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국산 돼지고기 한돈에 보다 많은 관심과 정보제공을 부탁드리며, 바람직한 식육정보문화를 정착시키고 선도해 나가는데 큰 기여를 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전문 언론으로서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변화하며 발전하시길 기원하며, 다시 한번 식품업계의 든든한 동반자인 식품저널의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저작권자 © 식품저널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한돈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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