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식품저널뉴스행사
‘새로운 식품원료 인정 제도 설명회’ 개최식약처, 22일 오후 2시 서울식약청
나명옥 기자  |  myungok@foo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2  10:56:26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식품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새로운 식품원료 인정 제도 설명회’를 22일 오후 2시 서울지방식약청(서울 목동 소재)에서 개최한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식품원료 관리 및 인정 기준 △새로운 식품원료 인정 제도 및 현황 △제출자료 작성 방법 및 보완 사례 △새로운 식품원료 인정 사례 등이다.

‘19년 5월 현재 국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품원료는 식품공전에 등재된 총 4926종이며, 식품공전에 등재되지 않은 원료는 새로운 식품원료로 인정을 받아야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식품원료 인정 제도는 국내에서 식품으로 섭취경험이 없는 원료에 대해 안전성 등을 평가하는 제도로서, 새로운 식품원료로 인정받게 되면 식품공전 등재 전까지 인정받은 자에 한해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식품원료로 인정받으려면 △기원 및 개발 경위 △국내ㆍ외 인정 및 사용 현황 △제조방법 △원료 특성 △안전성에 관한 자료 등을 제출해야 하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현재 해양심층수 농축분리 미네랄, 미선나무 줄기 추출물 등 총 35개 원료가 새로운 식품원료로 인정됐으며, 이 중 쌍별귀뚜라미 등 식용곤충 4종, 알룰로오스, 산겨릅나무는 식품공전에 등재돼 누구나 식품 개발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식용곤충은 단백질 대체 원료로, 알룰로오스는 설탕 대체제로 활용돼 향후 곤충산업 활성화와 당류 저감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식품원료 인정 현황
△산삼배양세포 △아쉬아간다 추출물 △갈색거저리 유충* △흰점박이꽃무지 유충* △산겨릅나무* △D알룰로오스* △장수풍뎅이 유충* △DAllulose* △쌍별귀뚜라미* △DAllulose(결정)* △DAllulose 10* △개지치씨유 △현치사포도 잎 △Microbacterium foliorum SYG27BMF △알룰로오스* △알룰로오스 10~30* △계종버섯 △계종버섯(동결건조) △미선나무 잎 추출물 △핑거라임 △알룰로오스 20* △알룰로오스 90* △핑거라임 △옥수수 포엽 및 속대 혼합추출분말 △잣송이추출물 △노니 잎 △유글레나 분말 △황칠수액 희석액 △알룰로오스 90% 이상* △알룰로오스 10~30%* △산겨릅나무 추출분말* △핑거라임 △노니 잎 △해양심층수 농축분리 미네랄 △미선나무 줄기 추출물
* 인정된 원료 중 16건(갈색거저리 유충, 쌍별귀뚜라미 / 흰점박이꽃무지 유충, 장수풍뎅이 유충 / 알룰로오스(10) / 산겨릅나무 추출물(2))은 일반식품원료로 전환(‘16.3.9. / ‘16.12.29. / ‘18.7.13. / ‘18.11.29.)

<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나명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2020 빕 구르망 레스토랑은?
2
테크팩솔루션, 맥주 페트병 대체 초경량 유리병 개발
3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 “고시형은 즉시 허용…개별인정은 개발자 요청 시 검토 후”
4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
5
“10℃ 이하 법적 보관ㆍ유통 냉장온도, 식품안전 위협 우려”
6
해마로푸드서비스, 사모펀드에 팔린다
7
커피전문점 7만1천개…창업률 하락, 폐업률은 상승
8
농정원, 세종 신청사 설계 완료
9
[신상품] CJ제일제당 ‘고메 베이크’, 롯데네슬레 ‘네스카페 오리진스’, 투썸 ’윈터홀리데이 원두’, 백미당 ‘컵 아이스크림’
10
농진청, 국산 검정보리 ‘흑누리’ 활용 커피 개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식품신문(Food News)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22호  |  등록일 : 2005.08.12  |  발행인·편집인 : 강대일
발행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8, IT프리미어타워 1102호 (주)식품저널  |  사업자등록번호 : 207-81-50264
대표전화 : 02)3477-7114  |  팩스 : 02)3477-5222  |  독자센터 : help@foodnews.co.kr  |  발행연월일 : 2005.08.12
고객정보관리책임자 : 윤영아(foodinfo@food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일  |  이용약관
Copyright © 2011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info@food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