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식품저널뉴스신상품
[한 눈에 보는 신상품] CJ제일제당, ‘맥스칩’ 외(1월 25~31일)
이지현 기자  |  ljh0705@foo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1  09:42:34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CJ제일제당, ‘맥스칩’
대상 청정원, ‘냉동 스파게티’
농심, ‘순한너구리컵’
롯데제과, ‘하비스트 피넛버터샌드’
동원F&B, ‘덴마크 구워먹는 치즈 in 체다’
동원F&B, ‘상상육포 페스타’
오뚜기, ‘담백한 소이마요’
SPC삼립, ‘육식본능’
SPC삼립, 봄 한정판 ‘두근두근 딸기 시리즈’
오리온, ‘마이구미 딸기’
CJ프레시웨이, 콜롬비아 커피 ‘후안 발데즈’
신세계푸드, ‘슈크림몽땅’
동서식품, ‘포스트 라이스앤 프로틴’ 시리얼
맥도날드, ‘시그니처 버거’ 2종
도미노피자, ‘우리 고구마 피자’

[식품저널]

CJ제일제당, ‘맥스칩’
CJ제일제당은 ‘건강하고 맛있는 과일야채칩(chip)’ 콘셉트의 ‘맥스칩’을 선보였다.
‘맥스칩’은 급속 냉동으로 과일ㆍ야채의 색상을 보존하고 바삭한 식감을 강조했다. 또, 저온 진공상태에서 만들어 기름을 덜 사용하면서 원재료 고유의 맛을 살렸다.
‘맥스칩’은 감자와 자색고구마, 단호박, 복숭아 등을 넣은 ‘오리지널 가든’과 단호박으로 만든 ‘러블리 스윗펌킨’ 2종으로 출시됐다.
 

대상 청정원, ‘냉동 스파게티’
대상 청정원이 전자레인지 조리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냉동 스파게티’ 3종(토마토ㆍ로제ㆍ알프레도)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영하 40℃에서 급속 냉동 과정을 거쳐 바로 삶은 것 같은 쫄깃한 면 식감을 살렸다. 패키지에는 증기 배출구를 적용, 상단 비닐을 뜯지 않고 용기 그대로 전자레인지에서 조리할 수 있다.
 


농심, ‘순한너구리컵’
농심은 ‘순한너구리’의 오동통한 면발과 담백한 국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컵라면 형태로 만들어 출시했다.
‘순한너구리컵’은 국내산 다시마와 너구리 캐릭터 어묵까지 ‘순한너구리’의 맛과 모양을 그대로 담았다.
 

롯데제과, ‘하비스트 피넛버터샌드’
롯데제과는 두 겹의 비스킷 사이에 피넛버터를 넣은 ‘하비스트 피넛버터샌드’를 선보였다.
비스킷은 참깨가 통으로 들어가 고소하며, 한 입 크기로 만들어 먹기에 편리하다.


동원F&B, ‘덴마크 구워먹는 치즈 in 체다’
동원F&B는 요리용 치즈 ‘덴마크 구워먹는 치즈 in 체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구워먹는 치즈에 체다치즈를 더한 것으로, 100% 국산 원유로 만든 자연치즈에 체다치즈가 알알이 박혀 있다.
고기를 구워먹을 때 함께 곁들이거나, 카나페를 비롯한 다양한 핑거푸드에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동원F&B, ‘상상육포 페스타’
동원F&B가 ‘상상육포 페스타’ 3종(정통바베큐맛ㆍ스리라차맛ㆍ데리야끼맛)을 출시했다.
‘상상육포 페스타’는 돼지 볼깃살을 사용해 질기지 않고, 촉촉하면서 부드럽다.

오뚜기, ‘담백한 소이마요’
오뚜기가 계란 대신 콩을 사용한 ‘담백한 소이마요’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마요네스로, 일반적인 마요네스에 사용되는 계란 노른자 대신 대두를 사용해 콜레스테롤이 없고, 담백하다.


 

SPC삼립, ‘육식본능’
SPC삼립은 육가공 가정간편식 ‘육식본능’ 3종(비빔제육볶음ㆍ비빔불고기ㆍ비빔카레)을 선보였다.
캔 형태의 ‘육식본능’은 별도 조리 없이 즉석밥 위에 얹어 전자레인지에 2분간 데워 먹으면 된다.
 

SPC삼립, 봄 한정판 ‘두근두근 딸기 시리즈’

SPC삼립이 ‘두근두근 딸기 시리즈'를 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
이번 시리즈는 부드러운 빵 속에 딸기 샌드 크림을 넣은 ‘딸기소프트’, 도넛 위에 딸기 크런키를 올린 ‘딸기크런키도넛’, 팬케이크에 딸기 필링과 크림을 넣은 ‘딸기팬케익’, 빵 안에 딸기 앙금을 넣은 ‘딸기롤롤데니쉬’ 등 4종으로 구성돼 있다.

오리온, ‘마이구미 딸기’
오리온은 딸기의 맛과 모양을 살린 젤리 ‘마이구미 딸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생물 기준 50%의 딸기 과즙을 함유하고 있으며, 빨간색 딸기와 초록색 잎까지 구현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CJ프레시웨이, 콜롬비아 커피 ‘후안 발데즈’

CJ프레시웨이가 콜롬비아 커피 브랜드 ‘후안 발데즈(Juan Valdez)’를 국내 시장에 독점 공급한다.
콜롬비아 커피 유통 전문기업 ‘프로카페콜(PROCAFECOL S.A)’과 손잡고 선보이는 제품은 ‘쿰브레 분쇄 원두커피’, ‘안티오키아 홀빈(Wholebean) 원두커피’, ‘시에라네바다 분쇄 원두커피’, ‘후일라 드립 커피’ 등 4종이다.
CJ프레시웨이는 프로카페콜과 협업해 이번에 선보이는 4종 외 다양한 상품을 외식 프랜차이즈, 식자재 도매업체 등 B2B식자재 경로를 통해 유통할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슈크림몽땅’
신세계푸드는 이마트 내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데이앤데이’, ‘밀크앤허니’, ‘E-베이커리’를 통해 ‘슈크림몽땅’을 선보인다.
‘슈크림몽땅’은 매장에서 직접 구운 번(bun) 안에 슈크림을 넣고, 겉에는 슈가 파우더를 뿌린 빵으로, 실중량 기준 약 35g짜리 번에 일반 슈크림 빵보다 2배가량 많은 100g의 슈크림이 들어있다.
 

동서식품, ‘포스트 라이스앤 프로틴’ 시리얼
동서식품은 시리얼 신제품 ‘포스트 라이스앤 프로틴’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쌀로 만든 후레이크에 국내산 볶음 콩가루를 더해 고소하며, 유청 단백질을 함유한 하트 모양 단백질 크런치도 들어있다.
1회 제공량(30g)에 우유 한 컵(200㎖)을 곁들이면 단백질(10.8g)과 함께 칼슘, 철분, 아연 및 9가지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다.
 

맥도날드, ‘시그니처 버거’ 2종
맥도날드는 새로운 레시피의 시그니처 버거 2종을 선보인다.
‘그릴드 머쉬룸 버거’는 그릴드 머쉬룸과 그릴드 어니언을 기존보다 각각 40% 이상 추가해 만들며, 적양파도 추가했다. ‘골든 에그 치즈버거’는 아메리칸 치즈를 1장 더 추가해 고소한 풍미를 강조했다.


도미노피자, ‘우리 고구마 피자’
도미노피자가 국내산 고구마와 4가지 치즈가 어우러진 ‘우리 고구마 피자’를 선보였다.
‘우리 고구마 피자’는 국내산 고구마를 무스와 큐브 형태로 올리고 모차렐라, 카망베르, 체다 치즈와 리코타 치즈 소스 등 4가지 치즈, 와규 크럼블을 사용했다.

<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이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식품저널 TV 
최근인기기사
1
해외서 리콜된 음식료품 24개 국내 유통…시정권고
2
올 HMR 시장 패러다임…‘시니어ㆍ닭고기ㆍ온라인’
3
[식품안전 365] 이랜드파크 외식 가산월드점 등 5개사 행정처분
4
해수부ㆍ식약처ㆍ공정위 ‘부패방지 시책평가’ 3등급…전년보다 하락
5
[식품안전 365] 일동후디스 축산물 위생관리법 위반 시정명령
6
황규석 농진청 차장 “현장 밀착형 과제 발굴…농산업 현안 해결”
7
수산분야 우수 강소기업 100개소 육성
8
1회용품 규제 로드맵 마련…1회용컵 30% 감축 목표
9
“달걀 산란일자 표시, 예정대로…지금 뒤로 빼면 국민을 적으로 돌리는 행위”
10
김현승 몽고식품 대표 기소…재산 해외 빼돌린 혐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식품신문(Food News)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22호  |  등록일 : 2005.08.12  |  발행인·편집인 : 강대일
발행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8, IT프리미어타워 1102호 (주)식품저널  |  사업자등록번호 : 207-81-50264
대표전화 : 02)3477-7114  |  팩스 : 02)3477-5222  |  독자센터 : help@foodnews.co.kr  |  발행연월일 : 2005.08.12
고객정보관리책임자 : 윤영아(foodinfo@food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일  |  이용약관
Copyright © 2011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info@food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