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식품저널뉴스포토
[현장] 제5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1월 10~13일 코엑스서 열려
김윤경 기자  |  apple@foo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0  15:50:57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제5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가 10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사진은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초코아트 전시장.

[식품저널] 세계적인 초콜릿 축제 ‘제5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가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해 13일까지 열린다.

‘스윗 랑데부(SWEET RENDEZVOUS), 초콜릿과 달콤한 만남’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총 10개국 15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초콜릿ㆍ젤라또ㆍ베이커리ㆍ차ㆍ와인 등을 소개한다.

올해는 2017 국제 초콜릿 어워드(International Chocolate Award) 수상자인 ‘아르노 라레(Arnaud Larher)’, 세계 3대 고급 초콜릿 브랜드 중 하나인 프랑스의 미쉘 클뤼젤(Michel Cluizel)의 엠버서더인 ‘막심 마니에즈(Maxime Maniez)’를 초청해 직접 만든 초콜릿을 참관객에게 선보인다.

또 독창적인 수제 초콜릿을 만드는 소상공인 쇼콜라티에가 모인 ‘아뜰리에 빌리지(Atelier Village)’, 카카오빈이 초콜릿바가 되기까지 전 과정을 볼 수 있는 ‘빈투바 특별관(from Bean to Bar Village)’, 눈으로만 즐기던 SNS의 유명 디저트를 직접 맛볼 수 있는 ‘디저트 샤르망(SNS 유명 디저트 특별관)’ 등 특색 넘치는 특별관이 구성돼 참관객에게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 토탈베이커리시스템은 초콜릿 기계와 커피 기계, 아이스크림 기계 등을 전시하고, 시식 행사를 가졌다.
   
▲ 초코 드레스룸에는 초콜릿으로 만든 드레스가 선보였다.
   
▲ 초코랜드에서는 참관객이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볼 수 있다.
   
▲ 프렌치 티파티 행사장에는 프랑스 홍차와 디저트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이 열렸다.
   
▲ ‘프라운문트’ 초콜릿을 만든 마크 요리사(왼쪽)와 이상국 KD 대표(오른쪽). 마크 요리사는 “‘프라운문트’는 70% 카카오와 스위스 알프르산에서 채취한 자연허브 12종을 넣어 만든 초콜릿”이라고 소개했다.   
   
▲ 미쉘 클뤼젤은 정어리 모양, 버섯 모양 등 다양한 모양의 초콜릿을 전시했다. 
   
▲ 로스팅하우스는 카카오 차, 카카오 닙, 초콜릿을 전시했다.
   
▲ 디케이에프비는 갓세초콜릿, 빈투초콜릿, 무설탕초콜릿 등을 전시했다.
<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김윤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식품저널 TV 
최근인기기사
1
학화호두과자ㆍ나폴레옹 등 SNS 맛집 20곳 식위법 위반
2
이유식 등 제조ㆍ판매 8곳 식위법 위반 적발
3
‘노니 분말ㆍ환 제품’ 전수 검사한다…국내 유통 412종 대상
4
CJ프레시웨이, 제이팜스ㆍ제이앤푸드 인수
5
[한 눈에 보는 신상품] 대상 청정원, ‘곤약즉석밥’ 외(3월 15~21일)
6
같은 브랜드 김치도 제조일 따라 나트륨 함량 제각각
7
이개호 장관 “유아ㆍ아동ㆍ청소년 전 연령에 아침급식 검토”
8
[신설법인] 3월 15~21일
9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국장급)
10
수입 냉동식용어류머리 안전관리 강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식품신문(Food News)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22호  |  등록일 : 2005.08.12  |  발행인·편집인 : 강대일
발행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8, IT프리미어타워 1102호 (주)식품저널  |  사업자등록번호 : 207-81-50264
대표전화 : 02)3477-7114  |  팩스 : 02)3477-5222  |  독자센터 : help@foodnews.co.kr  |  발행연월일 : 2005.08.12
고객정보관리책임자 : 윤영아(foodinfo@food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일  |  이용약관
Copyright © 2011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info@food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