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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신상품] 서울우유 ‘아침에스프’ 외(10월 5~11일)
이지현 기자  |  ljh0705@foo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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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2  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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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부터 11일까지 식품 및 외식산업 분야에서 새로 출시된 제품을 소개한다. 날씨가 부쩍 추워지면서 이번 주에는 아침식사로 간편하면서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스프제품 출시와 대표적인 동절기 간식 호빵 신제품 출시가 눈에 띤다.

서울우유, ‘아침에스프’ 3종
서울우유협동조합이 간편식 ‘아침에스프’를 출시했다. 레드ㆍ엘로우ㆍ그린 3가지 타입으로 출시된 ‘아침에스프’는 각각 토마토, 구운 스위트 옥수수, 브로콜리 맛으로, 3가지 과일과 6가지 야채, 5가지 곡물 등을 함유하고 있다.

‘아침에스프’는 서울우유 전용목장에서 생산한 국내산 전지분유를 함유하고 있다. 뜨거운 물을 붓고 젓기만 하면 완성되는 분말스프로, 아침대용식으로 이용하기 간편하다.

동원F&B, ‘딱좋은 치즈’ 2종
동원F&B가 간식과 안주로 활용하기에 알맞은 ‘딱좋은 치즈’ 2종을 출시했다.

담백한 치즈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간식에 딱좋은 치즈’는 낱개 포장으로 구성돼 출출할 때 언제 어디서나 즐기기 좋다. ‘안주에 딱좋은 치즈’는 고추냉이가 들어가 알싸하면서 코끝 찡한 맛이 맥주나 와인과 잘 어울린다. 전자레인지에 7초간 데우면 치즈의 보다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SPC삼립, ‘골든에그 호빵’ 호빵 12종
SPC삼립이 ‘삼립호빵’ 12종을 출시하며 호빵 시즌 공략에 나섰다. 스테디셀러 제품인 단팥, 야채, 피자 호빵와 함께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골든에그 호빵’은 빵 안에 계란 노른자의 식감을 살린 커스타드 크림을 넣었으며, 모양도 계란을 형상화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버거 호빵’은 햄버거가 연상되는 깨를 넣은 빵 속에 햄버거 재료인 고기, 토마토, 소스 등으로 만든 내용물을 넣었다. 단팥에 부드러운 크림을 더한 ‘크리미단팥 호빵’도 선보인다.

쫄깃한 빵 속에 달콤한 고구마를 넣은 ‘고구마 호빵’, 옥수수 빵에 팥 앙금을 넣은 ‘옥수수 호빵’,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를 꿀과 버무려 넣은 ‘꿀씨앗 호빵’도 내놨다.

얇은 피에 고기, 새우 등을 넣은 ‘호호바오 고기만빵’과 ‘호호바오 새우만빵’, 핫소스를 버무린 닭고기와 모짜렐라 치즈를 더한 ‘치즈불닭 호빵’은 식사나 안주 대용으로 먹기에 좋다.

제주개발공사, ‘제주삼다수’ 330㎖ㆍ1ℓ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제주삼다수’ 330㎖와 1ℓ 제품을 출시했다.

330㎖ 제품은 책가방, 핸드백 등에 휴대하기 간편하며, 가벼운 용량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나 여성을 비롯해 기업회의, 컨벤션과 같은 마이스(MICE) 산업에 적합하다. 1ℓ 제품은 1인 가구 등 물 소비량이 많지 않은 가족단위에서 보다 신선하게 음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제주삼다수’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기존 500㎖, 2ℓ 와 함께 총 4종으로 확대됐다.

‘미(米)라클 프로젝트’ 수상작을 편의점에서
GS25, ‘미(米)라클 칠리&크림 새우볶음밥’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쌀 간편식’을 주제로 진행한 ‘미(米)라클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된 쌀 간편식 3종이 GS25 편의점을 통해 선보인다.

가장 먼저 선보이는 상품은 미(米)라클 프로젝트 2위 수상작인 백종훈ㆍ송채영 부부의 ‘크림하새우’ 레시피다. ‘크림하새우’는 새우볶음밥과 크림소스, 스크램블이 어우러진 메뉴로, ‘미(米)라클 칠리&크림 새우볶음밥’이라는 제품명으로 전국 GS25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미라클 새우 볶음밥에 이어 1위와 3위 레시피도 GS25 편의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1위 레시피는 김태헌 씨의 ‘미소가지된장덮밥’으로, ‘소불고기가지덮밥 도시락’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3위 레시피는 최문경ㆍ이한율 씨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쉣킷! 쌀라드’로, 쌀을 활용한 곡물 샐러드이다.

배스킨라빈스, ‘프리미엄 프리팩’ 2종
배스킨라빈스가 한 가지 맛의 아이스크림 한 통을 통째로 맛 볼 수 있는 기존 ‘프리팩’을 보다 고급화한 ‘프리미엄 프리팩’ 2종을 출시했다. ‘프리미엄 프리팩’은 유지방 함량을 높여 보다 진한 우유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제조과정 중 공기 유입을 최소화해 아이스크림 밀도를 높여 쫀득한 식감이 난다.

‘둘세 데 레체(dulce de leche)’는 캐러멜 아이스크림에 캐러멜 리본을 넣어 달콤한 풍미가 나며, ‘망고 소르베’는 인도산 알폰소 망고 특유의 진한 맛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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