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식품저널뉴스Food & Life
풀무원, 올해 2만4천명 대상 식습관 교육미취학 아동ㆍ초등학생ㆍ학부모 대상 식품표시 확인ㆍ미각ㆍ영양균형 교육
윤영아 기자  |  duddk@foo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9  10:49:43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풀무원이 유치부 아동들을 대상으로 게임을 활용해 바른먹거리 교육을 하고 있다.

풀무원이 올해 서울 및 수도권, 부산, 광주지역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초등학생, 학부모 등 총 2만40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 교육인 ‘바른먹거리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바른먹거리 교육’은 △유치부(6~7세 미취학 아동) 370회 △초등학생(3~4학년) 440회 △초등학생(2~4학년)과 학부모 대상 150회 등 총 960회로 구성됐다.

‘바른먹거리 교육’은 △식품표시 확인 △미각 교육 △영양균형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식품표시 확인은 포장지의 유통기한, 제조일자, 원재료명과 함량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미각 교육은 제철 식재료를 오감으로 경험하고 표현해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영양균형 교육은 각 영양소의 중요성과 풀무원이 제안하는 ‘211식사법’을 교육한다. ‘211식사법’은 신선한 채소, 포화지방이 적은 단백질, 거친 통곡물을 2:1:1 비율로 골고루 섭취하는 식사법이다.

풀무원은 가정에서도 학부모와 아이가 바른먹거리 교육을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대상별 먹거리 교육법과 교육자료를 소개하는 ‘바른먹거리 온라인 스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바른먹거리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식생활 교육 강사 ‘푸듀케이터(Food+Educator)’ 1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윤영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식품저널 TV 
최근인기기사
1
식품 기능성 표시 규제 혁신…일반식품 기능성 표시 허용
2
학화호두과자ㆍ나폴레옹 등 SNS 맛집 20곳 식위법 위반
3
일반식품 건강효과 표시 허용…식품산업 활력 기대
4
건강기능식품과 기능성 표시 일반식품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5
이유식 등 제조ㆍ판매 8곳 식위법 위반 적발
6
‘노니 분말ㆍ환 제품’ 전수 검사한다…국내 유통 412종 대상
7
같은 브랜드 김치도 제조일 따라 나트륨 함량 제각각
8
그리스 슈퍼푸드 ‘키오스 마스티하’, 다양한 식품원료로 각광
9
휘핑크림 만들 때 사용하는 ‘아산화질소’ 소형 카트리지 제조 금지
10
이개호 장관 “유아ㆍ아동ㆍ청소년 전 연령에 아침급식 검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식품신문(Food News)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22호  |  등록일 : 2005.08.12  |  발행인·편집인 : 강대일
발행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8, IT프리미어타워 1102호 (주)식품저널  |  사업자등록번호 : 207-81-50264
대표전화 : 02)3477-7114  |  팩스 : 02)3477-5222  |  독자센터 : help@foodnews.co.kr  |  발행연월일 : 2005.08.12
고객정보관리책임자 : 윤영아(foodinfo@food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일  |  이용약관
Copyright © 2011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info@food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