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저널 foodnews
식품저널뉴스Food & Life
식품저널-식약처 공동기획|삼삼한 건강 레시피 60. 닭가슴살카나페
식품저널  |  foodinfo@foo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07  10:31:26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음식의 간을 맞추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 소금이다. 그러나 지나친 나트륨 섭취는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 국민의 나트륨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WHO) 섭취권고량의 두 배 정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0년부터 나트륨 줄이기 실천 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나트륨을 줄인 메뉴를 개발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국민식단을 제안하고 있다. 식품저널은 나트륨 줄이기를 손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식약처가 개발한 삼삼한 요리법을 매주 소개한다. <편집자 주>

   
▲ 닭가슴살카나페


 
1인분
중량
196g
영양성분 열량 281.4㎉ 탄수화물 16.6g 단백질 14.8g 지방 1.96g 나트륨 202.1㎎

재료(1인분 기준)
고구마(100g), 우유(110g), 백김치(40g) 비트(40g), 닭가슴살(100g) 후춧가루(0.3g), 새싹(1g), 바나나식초(80g)
* 바나나식초는 바나나와 설탕, 식초를 1:1:1 비율로 섞은 뒤 보름 정도 숙성시켜 만들어요.

만드는 법
1. 고구마를 삶아 껍질을 벗겨 으깬 뒤 우유와 섞어 고구마무스를 만든다.
2. 백김치와 비트를 작게 썬 뒤 백김치에 물이 들도록 절여 놓는다.
3.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로 썬 후 칼등으로 두드린 뒤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4. 식용유(15g)를 두른 팬에 닭가슴살을 올려 굽는다.
5. 구운 닭가슴살 위에 고구마무스, 비트에 절인 백김치, 새싹을 얹는다.
6. 그릇에 닭가슴살카나페를 넣은 후 바나나식초를 곁들여 마무리한다.

나트륨 줄이기 tip
후춧가루로만 간을 해서 염도를 낮췄고, 고구마와 바나나에 들어있는 칼륨이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

< 저작권자 © 식품저널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식품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식품저널 foodnews, 네이버 뉴스스탠드 제휴 평가 통과
2
공주대-식품진흥원, ‘HMR 식품의 현황과 미래’ 심포지엄 2월 4일
3
[신상품] 농심 ‘짬뽕건면’ 롯데푸드 ‘고스트스파이시’ 외
4
올해 식문화 키워드는 ‘脫삼시세끼ㆍ新집밥ㆍMZ쿠킹’
5
매년 쑥쑥 쌀가공식품 시장…가공밥, 떡, 죽류 순 매출 높아
6
온라인 식품 판매 사이트에 식품 취급ㆍ보관 관리 의무 부여
7
축산물ㆍ축산가공품 세계시장 현황
8
치킨무 제품 중량 표시, 액체 무게도 더해야 할까?
9
삼양사, ‘일반식품의 기능성 표시제도 활용 솔루션’ 웨비나 2월 4일
10
[신상품] 풀무원 ‘랭떡’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언론윤리강령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저널(Food News)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0022호  |  등록일 : 2005.08.12  |  발행인·편집인 : 강대일
발행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8, IT프리미어타워 1102호 (주)식품저널  |  사업자등록번호 : 207-81-50264
대표전화 : 02)3477-7114  |  팩스 : 02)3477-5222  |  독자센터 : help@foodnews.co.kr  |  발행연월일 : 2005.08.12
고객정보관리책임자 : 윤영아(foodinfo@food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일  |  이용약관
Copyright © 2011 식품저널 food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info@food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