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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저널 창간 18주년 축사] 곽노성 식품안전정보원장식품안전을 위한 파트너로서 협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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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8.03  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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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성 식품안전정보원장
1997년 창간 이후 건전한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정보 제공으로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해 온 식품저널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식품산업의 규모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WTO 체제 이후 먹을거리의 세계화와 푸드마일의 증가로 인해 식품안전 문제는 어느 특정 국가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의 공통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국민 소득 증가에 따른 생활수준 향상으로 안전한 식품과 건강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식품안전 이슈는 국민의 건강과 식품산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감은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수반하기도 하고 국가 간 무역에 있어서도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시기에 식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전달을 통하여 먹을거리에 대한 국민 불안을 예방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식품저널과 같은 건강한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식품안전정보원 역시 부정확한 정보로 인한 국민 혼란을 예방하기 위하여 올바른 정보 제공에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식품저널과 우리 원이 식품안전을 위한 파트너로서 협력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식품저널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산업체가 안전한 식품을 생산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정확하고 유용한 정보 제공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전문 미디어그룹 식품저널에서 발간하는 식품저널(월간)이 8월 1일 창간 18주년을 맞았습니다. 식품저널은 2013년 3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콘텐츠 잡지로 선정되는 등 식품산업분야 최고의 전문매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식품전문 매체 중 유일하게 온ㆍ오프라인을 망라해 가장 다양한 채널을 갖추고 시시각각 변하는 뉴스와 심층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식품저널(월간) 창간 18주년을 맞아 정부 및 국회, 식품산업계를 대표하는 각계 인사들의 축하 메시지를 게재합니다. 식품저널은 여러분들이 주신 소중한 말씀을 적극 반영하여 보다 알찬 콘텐츠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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