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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준 한국암웨이 사장, 뉴트리라이트 80년 기자 간담회스타선수 활용 뮤직비디오 제작ㆍ유명 교수 인체적용시험 연구결과 발표
나명옥 기자  |  myungok@foo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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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03  17: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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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준 한국암웨이 사장
한국암웨이(대표 박세준)가 자사의 대표 제품인 ‘더블엑스’ 홍보를 위해 유명 운동선수를 모델로 하여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공개하고, 건강기능식품 분야 권위 있는 교수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한국암웨이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 창립 80주년을 맞아 3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홍보대사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가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에 참여한 ‘파이토 송(Phyto Song)’을 선보였다.

‘파이토 송’은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와 리듬으로 ‘5가지 색깔의 채소ㆍ과일을 1일 3번 섭취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5.1.3 식물영양소 캠페인’으로 식물영양소 섭취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한 캠페인 송이며, 유튜브에도 올려놓았다고 밝혔다.
   
▲ 뉴트리라이트 대표제품인 더블엑스에 대한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권오란 이화여대 교수
권오란 이화여대 교수는 ‘식물영양소 함유 종합 비타민 무기질 보충제(더블엑스)의 항산화 기능성’에 대한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권 교수는 뉴트리라이트 대표제품인 식물영양소를 함유한 종합비타민 무기질(더블엑스) 섭취군과 대조물질 섭취군을 구성, 하루 12정의 종합비타민 무기질 보충제를 8주간 섭취하도록 해 제품의 항산화 기능성을 밝혔다고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80년간 이어온 식물영양소에 대한 연구와 제품 개발을 위한 집념, 뉴트리라이트만의 원료 재배 및 농법 등의 역사를 영상을 통해 소개했다.

박세준 한국암웨이 대표는 “뉴트리라이트는 자연과 과학의 조화, 식물영양소의 효능 입증과 제품 개발, R&D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건강기능식품 및 비타민 세계 판매 1위 브랜드로 성장했다”며 “80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인체적용시험 연구는 뉴트리라이트의 끊임없는 도전과 연구 정신을 보여주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물론 소비자들에게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조양희 한국암웨이 전무
조양희 한국암웨이 전무는 “이번 인체적용시험 연구는 1934년 뉴트리라이트가 창업한 이래 ‘최고의 과학, 최고의 자연(Best of Science, Best of Nature)’ 철학에 기반해 권장수준(Nutritional Dose)의 비타민ㆍ무기질과 식물영양소의 복합물이 항산화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라며, “식물영양소와 최적의 건강을 위해 연구ㆍ개발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암웨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라이트’ 80년 역사를 이미지화해 보여주고 있다.
   
▲ 한국암웨이 관계자와 홍보대사, 연구자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노원호 한국암웨이 상무, 박세준 한국암웨이 대표이사, 이용대 선수, 조양희 한국암웨이 전무, 권오란 이화여대 교수.
권오란 교수가 발표한 더블엑스 인체적용시험 결과

25~69세의 한국 성인 89명을 대상으로 총 4가지의 바이오마커(항산화 물질 지표, DNA 손상 지표, 지질 손상 지표, 내적 항산화 방어 시스템 지표)에 대한 측정을 통해 더블엑스의 권장수준 섭취는 DNA 손상 및 LDL 콜레스테롤의 산화적 손상 감소에 도움이 되고, 내적 항산화 방어 시스템의 항상성 또한 정상적으로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준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번 연구결과, 과도한 활성산소는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지만, 자체 항산화 방어체계 가동을 위한 일종의 신호 인자로 작용하기도 한다. 이번 연구는 식물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 종합비타민 무기질 보충제의 권장수준 섭취가 산화 스트레스로 발생하는 DNA 손상 및 LDL 콜레스테롤의 손상 감소에 도움을 주며, 자체 항산화 방어체계의 기능을 유지하는 데에 유의적으로 도움을 준다는 가설을 확인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 파이토걸이 다섯 가지 색깔의 의상을 입고 식물영양소 캠페인 파이토송을 부르며 공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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