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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냉동식품시장, 노브랜드 제품 확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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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1999.12.20  16: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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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슈퍼체인과 연계 필요 Eskimo Iglo사 Mr. Hermann은 이 회사의 98년 매출액은 저가품 시장의 확대 여파로 전년대비 3.5%감소한 $24억을 기록했으며 올해도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화란 Unilever자회사인 이 회사는 노브랜드 냉동식품 시 장의 확대추세에 맞대응하기 위해 가격인하 전략과 병행해 향후 주판매시장인 야채류와 생선류 냉동식품 시장을 중점 공략해 나갈 계획. 한편 감자황제란 별칭을 갖고 있는 독일계 업체 McCain 사는 아직까지는 견고하게 자사 시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주 판매대상인 튀김용 냉동감자부문에서 저가품과 품질차별화 전략을 전개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98년 기준 오스트리아의 1인가족 가계수는 전체의 약 30.2%, 1-2인 가계수는 약 59.4%를 차지했으나 4인가족 이 상은 단지 2.3%에 불과했음. 평균 가계의 가족수도 2.46명에 불과함. 보편화된 소가족제도에 이혼율이 높고 독신자, 맞벌이 부 부가 많은 오스트리아 가정에서는 일반적으로 정규 식사보 다는 간편하고 신속하게 요리할 수 있는 냉동식품과 인스턴 트식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며 그만큼 수요도 안정돼있 음. 오스트리아 냉동식품 시장 진출을 위해선 오스트리아 전 역에 넓은 판매체인망을 확보하고 있는 Billa, Zielpunkt, Lowe, Julius Mainl등 슈퍼마켓 체인망과 연계한 공급전략 과 병행해 지속적인 시장접촉을 통해 시장변화와 소비자의 수요패턴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신축적인 전략을 구사해 나가야 할것임.(끝)(KOTRA해외시장 99/11/01)< 저작권자 © 식품저널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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